자료 - 백흥용씨 진술서
이 진술서는 이덕우, 이기욱 변호사가 독일 베를린에서 백씨를 직접 만난 자리에서 작성한 진술서입니다. 백씨는 두 변호사에게 두 건의 진술서를 썼으며, 이 진술서는 사건의 전말을 이해하는 데 불필요한 약간만을 [...]
이 진술서는 이덕우, 이기욱 변호사가 독일 베를린에서 백씨를 직접 만난 자리에서 작성한 진술서입니다. 백씨는 두 변호사에게 두 건의 진술서를 썼으며, 이 진술서는 사건의 전말을 이해하는 데 불필요한 약간만을 [...]
배인오 씨 양심선언 현지조사 결과 발표 지난 10월 31일 독일 베를린 현지에서 양심선언을 통해 안기부 프락치 활동을 공개한 백흥용(가명: 배인오, 전 남누리 영상 대표, 하루소식 11월1일자 참조)를 1 [...]
최근 국제 앰네스티의 보고서에 따르면, 버마 인접국에서 온 난민들이 태국당국으로부터 비인도적인 대우를 받고 있으며, 본국 송환을 강요당하고 있는 등 극도의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밝혔다. 국제 앰네스티는 [...]
아태지역의 개발 과정에서 침해받는 여성의 인권에 관한 ‘아시아 여성 법정(Asia Women's Tribunal)'이 12월 1-2일 방콕에서 ’여성과 법, 개발에 관한 아태 포럼(Asia Pacific F [...]
인도의 ‘외국 합작투자업체에 반대하는 국민어업행동위원회(National Fisheries Action Committee against Joint Venture)'는 11월 23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돌입할 예 [...]
성희롱은 성에 관한 문화적 이해의 차이보다는 권력에 관한 것이며 여성을 여성의 자리에 잡아두기 위한 방식이라는 주장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남녀고용평등을 위한 교수모임」에서는 ‘직장내 성희롱, 어떻게 [...]
동두천에서 미군범죄에 대한 무기한 단식농성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인권하루소식 11월 8일자, 281호)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공동대표 김상근 목사 등, 이하 운동본부)는 8일 주한미군사령관 앞 [...]
□11월 10일(목) 김종백, 국보법, 4시, 311호, 합의21부 문영기, 국보법, 4시, 317호, 3단독 김병득, 국보법, 4시, 317호, 3단독 배형록, 국보법, 10시, 318호, 합의1 [...]
□토론회,「직장내 성희롱, 어떻게 볼 것인가?」-서울대 성희롱 사건을 계기로 오전 10시-12시 30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 장(19층) 주최: 남녀고용평등을 위한 교수 모임
대한변협, 12.12. 사건 토론회에서 지적 지난 10월 29일, 검찰이 발표한 12.12 사건에 대한 형사 적 판단은 과연 기소유예만이 타당한가? 12.12 사건 공소시효 약 한 달을 남겨놓고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