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간행물
□ [함께 가는 여성] 6월호-여성민우회(☏269-5763) ·주요내용:진단-96년도 교육개혁안/서울대조교 성희롱사건 결심공판을 지켜보고/우리직장이야기-이랜드의 부당해고 고발 등. 20쪽. □ [저 평 [...]
□ [함께 가는 여성] 6월호-여성민우회(☏269-5763) ·주요내용:진단-96년도 교육개혁안/서울대조교 성희롱사건 결심공판을 지켜보고/우리직장이야기-이랜드의 부당해고 고발 등. 20쪽. □ [저 평 [...]
일본정부가 군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민간위로금으로 보상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정대협 등은 14일 반대성명을 발표했다. 일본 이가라시 관방장관은 14일 발표한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우호기금(가칭)'의 사 [...]
서울지법 민사 합의 41부(강종쾌)는 서준식 씨 등 출소장기수 35명이 낸 손배소송 선고를 오는 22일 오전 10시로 연기했다.
지난 13일의 명동성당 시국미사에 이어, 공권력투입과 현정부의 도덕성을 규탄하는 불교계의 시국법회가 15일 7시 조계사에서 3천여명의 불교도, 한국통신노조원, 노동운동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효림 [...]
[한국기독교교회협인권위원회](위원장 김경남 목사)는 현대자동차 해고노동자 고 양봉수 씨를 추모하는 기도회를 15일 오후 7시30분 기독교회관에서 가졌다. 홍근수(향린교회) 목사는 설교를 통해 김영삼 정 [...]
15일 민가협은 91차 목요집회에서 공권력에 의한 인권침해 사례로 경찰폭력을 다루었다. 이날 집회에는 '일본문화원 사건' 관련 구속자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함께 진행되었다. [서울지하철노동조합]은 [...]
박홍 서강대 총장이 14일 한림대 한림과학원 수요세미나에서 "한국통신 노조가 북한의 사주를 받았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한국통신 노조는 강경 대응 하기로 했다. 한국통신 노조는 전 조합원들의 박홍 총장에 대 [...]
서울지하철 노조는 14일, 천 5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여 지하철공사가 핵심요구사항 대해 납득할만한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22일 오후2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것을 결정했다. 노조는 정부와 [...]
현대그룹노조총연합(현총련) 간부 30여명은 1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현대그룹본사를 방문하였으나, 정세영회장은 끝내 만나지 못했다. 현대그룹측은 "정회장이 매우 바쁘다"고 했으나, 현총련측은 "현총련을 [...]
□ 8.15 50주년 민족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 사무실 개소식 ·일시: 6월16일(금) 오후6시 ·장소: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4층 1-B호 ·문의: ☏ 745-5872 □ 대구.경북지역 양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