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 총장의 엇갈린 발언
16일 박홍 총장의 해명 발언에 강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4일 박홍 총장은 "한국통신노조원들이 성당과 사찰에 들어간 것은 북한의 조종에 의한 것"이라고 말한데 이어 16일 "강연의 내용과 의미가 [...]
16일 박홍 총장의 해명 발언에 강한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4일 박홍 총장은 "한국통신노조원들이 성당과 사찰에 들어간 것은 북한의 조종에 의한 것"이라고 말한데 이어 16일 "강연의 내용과 의미가 [...]
<2월20일> 현대자동차 노조대의원(의장2부)인 양봉수 씨 해고. 회사가 노조와 의논 없이 신차 마르샤 라인을 추가시키려 하자 항의하여 라인을 일시 정지시킨 것이 이유임. 회사는 이후 양씨에 대한 [...]
△ 성역이 없는 사회 우리나라 독재권력은 지금까지 많은 성역을 유린해왔다. 이승만은 한국 최초의 '헌법'을 유린하고 발포명령으로 '국민의 생명 수호'란 성역을 무너뜨렸다. 박정희 유신통치는 대학에 체포조를 [...]
경찰이 분신·사망한 노동자의 유골을 탈취하여 강제로 장례를 치르게 한 일이 벌어졌다. 지난달 회사의 부당노동행위에 항거하여 분신한 현대자동차 고 양봉수 씨의 유해는 사망 7일 만인 19일 경찰의 폭력적인 [...]
[천주교인권위원회](위원장 김형태) 김승훈 신부, 이돈명 변호사 등 7명은 19일 오후3시 안우만 법무부 장관을 만나 장기수 석방과 변호인 접견문제를 논의했다. 천주교인권위원회는 5.6공 시절에 조작된 [...]
대표적 조작간첩사건인 부산신씨일가 사건의 신귀영 씨가 지난 17일 전주교도소에서 15년 형을 마치고 만기출소했다. 신씨는 "그동안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에 남은 여생을 바치겠다 [...]
[광장사회복지관](관장 오지은, 복지관)은 16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법인 복지1과 수익사업 담당 사회복지사 홍기순(24, 서울 동대문구 청량1동 거주)씨를 내규 위반으로 해고했다. 복지관측은 홍씨가 명령불복 [...]
지난 18일 일본 대학 교수 등을 중심으로 [박창희 교수를 구원하는 회](공동대표 카야누마 노리코 등 3명, 구원회)가 결성되었다. 이들은 이날 결성식을 갖고 "박창희 교수는 결코 북한의 간첩이 아니다"고 [...]
[대구.경북지역 양심수후원회](공동대표 김상기 등 4명)가 17일 대구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년2개월의 준비를 통해 태어난 후원회는 앞으로 지역의 양심수와 출소장기수를 돕고 매달 소 [...]
불교인권위가 종로에서 안국동 인권법당 '길상사'로 사무실을 옮기고 20일 오전10시 새 사무실에서 길상사 개원식과 함께 집들이를 갖는다. 위치는 안국동 정독도서관 맞은편 붉은 건물 3층이다. 전화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