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날다] "인권교육은 말을 하라"
집권기간 내내 대통령 박근혜에 대한 불만의 핵심은 ‘불통’으로 표현되었다. 집권 초기 박근혜에 대한 가장 통렬한 비판 가운데 하나는 3년 전 이맘때 정희진 씨가 <경향신문>에 실은 칼럼이었다고 나 [...]
집권기간 내내 대통령 박근혜에 대한 불만의 핵심은 ‘불통’으로 표현되었다. 집권 초기 박근혜에 대한 가장 통렬한 비판 가운데 하나는 3년 전 이맘때 정희진 씨가 <경향신문>에 실은 칼럼이었다고 나 [...]
인권오름 509호에 일반 기사로 실렸던 '조직내 폭력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는 필자의 요청으로 내려놓았습니다.
11월 15일 세월호 가족이 청와대 분수대 앞 1인 시위를 위해 이동하는 중에 피켓에 '7시간'이 적혀있다는 이유로 "7시간은 대통령 경호상 위해되는 내용"이라며 청와대 경호팀이 달려들어 막아섰답니다. [...]
온 국민이 ‘이게 나라냐’며 탄식을 내뱉을 때,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대부분의 주류 미국 언론과 여론조사기관들은 힐러리 당선을 예측했다. 이를 받아 보도한 국내 언론 역시 대부분 [...]
지난 11월 12일, ‘#내려와라_박근혜! 3차 범국민대회’에 참가한 시민 덧붙임전승일 님은 독립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오토마타, 만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입니다. 관련사이트<전승일의 [...]
이번 국정감사 기간에 황당한 질의로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의원들이 있었다. 그 중 새누리당 정운천(전북 전주시을) 의원의 청년 취업난 대책안도 이슈가 되었다. 정운천 의원은 지난 10월 11일 열린 [...]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근본을 흔든 ‘박근혜-최순실 헌법 유린’사건이 모든 이슈를 집어삼키고 있다. 헌법에 명시된 국민주권이 제대로 서지 못한 ‘자괴감’에 시민들은 “박근혜 퇴진”이라는 구호 아래 뭉치고 있다 [...]
정록 내 인생의 블랙홀이라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내 몸과 마음이 빨려 들어가는 걸 텐데,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다. 외부에서 벌어지는 어떤 상황에 내가 어떻게 대처할 지에 대한 문제일 텐데, 그냥 블랙홀에 [...]
사랑방에서는 매년마다 자원활동가를 포함한 모든 활동가들이 엠티를 다녀왔었는데요, 올해는 남산으로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단풍 구경을 하려고 남산을 갔는데, 생각보다 단풍은 별로 없고 가을비가 차분히 내렸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