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은행잎 쓸기
해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은행잎 쓸기 저희 사무실 마당에는 거대한 은행나무가 두 그루 있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은행나무에서 떨어지는 나뭇잎 치우기가 와우산 연례행사 입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가지치기를 한 번도 [...]
해가 갈수록 힘들어지는 은행잎 쓸기 저희 사무실 마당에는 거대한 은행나무가 두 그루 있습니다. 매년 이맘때면 은행나무에서 떨어지는 나뭇잎 치우기가 와우산 연례행사 입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가지치기를 한 번도 [...]
사랑방 사무실 이사했어요~ 1층으로! 와우산 사무실 2층에 자리하고 있던 사랑방 사무공간을 1층 거실로 옮겼습니다. 사무실까지 오는 길도 등산 못지 않은데, 사무실도 2층 계단으로 올라가는 게 힘들기도 했고 [...]
인권운동사랑방에 딜(deal)을 하셨다고 말씀하셨지만 인권운동에 무한 애정을 보여주신 임용현님을 만났습니다. 사랑방과 함께 반월사화공단노동자권리찾기모임 ‘월담’에서도 종종 뵙는 용현님은 사실 인권운동이 인권 [...]
그 동안 제게 11월은 1년 중 가장 무색무취한 달이었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너무 춥고, 산을 바라보면 단풍은 다 떨어져서 약간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도 나구요. 그렇다고 12월처럼 송년 분위기에 [...]
사실 편지를 쓰기로 한 것은 11월 28일인데 이 주에 청와대에서 3차 국민 메시지(?)가 나온다는 설이 있던지라 쉽게 편지를 쓰지 못하였습니다. 워낙 한치 앞을 모르는 상황이 계속 벌어지고 있었으니까요. [...]
11월 30일 새벽에 도착한 상인들은 순식간에 화마에 휩싸이는 삶의 현장이었던 서문시장 상가건물을 보고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더딘 화재 진화작업은 상인들의 심장을 찔러왔다. 발만 동동 구르면서도 이렇다 할 [...]
<편집인 주>2006년 4월 26일, 진보적 인권운동을 일구겠다는 다짐으로 주간인권신문 <인권오름>을 창간했다. <인권하루소식>의 뒤를 이어 시대에 걸맞는 인권매체가 되려고 [...]
<편집인 주>2006년 4월 26일, 진보적 인권운동을 일구겠다는 다짐으로 주간인권신문 <인권오름>을 창간했다. <인권하루소식>의 뒤를 이어 시대에 걸맞는 인권매체가 되려고 [...]
한국의 인권현실을 잘 보여주는 인권10대뉴스를 뽑아주세요. 잘 알지 못했던 숨겨진인권뉴스도 뽑아주세요. 인권10대뉴스 후보에 대한 설명이 궁금한 분은 투표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투표는 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