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문제 해결 안됐다"
대부분의 5․18유가족들이 새로이 조성된 신 묘역으로 이장을 한 뒤 구 묘역에는 20여구의 시신만이 남은 가운데, '5․18 문제의 실질적 해결 없이 신 묘역 이장을 반대하는 5․18 유가족들의 모임'(백옥 [...]
대부분의 5․18유가족들이 새로이 조성된 신 묘역으로 이장을 한 뒤 구 묘역에는 20여구의 시신만이 남은 가운데, '5․18 문제의 실질적 해결 없이 신 묘역 이장을 반대하는 5․18 유가족들의 모임'(백옥 [...]
광주, 그 처절했던 항쟁이 있은지 17년 만에 학살주범의 일부가 법정에서 중형을 받았고, 5월 18일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었다. 여느 해보다 더 기쁜 마음을 안고 17일 밤 고속버스를 타고 광주로 향했다. [...]
◆ 5월 13일(화) 북녘동포돕기 자선콘서트 '정명훈과 함께 하는 겨레사랑 큰잔치' 정부압력으로 무산, 이에 민간단체들 강하게 반발/광주시의회, "희생자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과 5․18묘지의 국립묘지 승 [...]
지난 토요일 광주에 다녀왔다. 새로 단장된 망월동 묘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5·18민중항쟁 희생자 추모제 자리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다. 5·18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어 새 묘역에서 성대한 기념식을 올리긴 했 [...]
올해로 7회째를 맞는 5.18 시민상은 곽노현(민교협, 방송대 법학과) 교수와 박연철(민변) 변호사에게 수여되었다. 5.18광주민중항쟁유족회(회장 정수만)는 “12.12, 5.18 재판과정중 법적 조력 및 [...]
지난 14일 새벽 1시30분 영흥도 화력발전소 건설계획 반대활동을 벌여온 이재남(40․영흥도 주민대책위) 공동대표등 주민 5명과 서주원(39․인천 환경련) 사무국장이 강제연행․구속된데 이어 16일에는 이들 [...]
3개월 간 학생들의 등교 및 수업거부가 계속된 경기여상 사태가 해결기미를 보이고 있다. 서울시 교육위원회는 15일 임시회의에서 경기여상에 관선이사를 파견할 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서울시 교육위는 지난 [...]
정대협 진상조사위 엮음/ 역사비평사 펴냄/ 1만3천원 일제 말 태평양 전쟁 시기에 일본군이 조선인 여성을 강제로 연행 혹은 속임수를 써서 전쟁터로 끌고가 일본군의 성노예로 부렸던 종군위안부의 전모를 파헤친 [...]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상』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다룬 본격적인 연구서라면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 2』는 피해자 증언집이다. 한국정신대연구회는 무엇보다 생존자들의 증언을 모으는 것이 가장 시 [...]
지난 3월 20일 시위도중 숨진 류재을(20·조선대 행정) 씨가 숨진지 두 달만인 16일 장례식이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경찰측의 도청앞 노제 봉쇄로 결국 장례를 치르지 못해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