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자료 국가 기밀 아니다.
서울지법 형사 합의 23부(최세모 부장판사)는 20일 재야단체의 동향을 친북인사에게 전달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10년에 자격정지 10년이 구형되었던 불교인권위원회 공동의장 진관(40, 속명 박용모)스님에 [...]
서울지법 형사 합의 23부(최세모 부장판사)는 20일 재야단체의 동향을 친북인사에게 전달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10년에 자격정지 10년이 구형되었던 불교인권위원회 공동의장 진관(40, 속명 박용모)스님에 [...]
▶5월 21일(수) 나현균(폭력행위 등에 관한 법률 위반), 4단독, 오후 5시, 524호, 속행 ▶5월 22일(목) 조성우(민족회의 정책위원장, 국보법), 합의3부, 오전 10시, 303호, 선고 [...]
지난 3월 시위도중 숨진 류재을(조선대) 씨의 장례를 놓고 광주지역 대학생들과 경찰의 충돌이 계속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조선대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6일 이후 현재까지 [...]
80년 5․18부터 93년 2월까지 기간동안 안기부, 경찰, 보안사(현 기무사)등으로부터 당한 인권피해 사례를 신고 받습니다. 이제 5,6공 군부독재시절의 공포와 어두운 기억을 용기 있는 증언으로 걷어냅시다 [...]
지난 9일 제네바에서는 제 18차 고문방지위원회가 회기를 마쳤다. 이번 회기에서 위원회는 △고문방지에 대한 직접적인 기준을 만들어 채택하고 △그 내용에 고문을 처벌 가능한 범죄로 규정하는 신 형법전의 채택 [...]
멕시코에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회사가 현지 노동자들에 대한 심각한 인권유린 행위로 물의를 빚고 있다. 민주노총이 발행하는 <세계노동자투쟁속보 97-3호>에 따르면, 멕시코 소노라산 루이소 리오 [...]
대부분의 5․18유가족들이 새로이 조성된 신 묘역으로 이장을 한 뒤 구 묘역에는 20여구의 시신만이 남은 가운데, '5․18 문제의 실질적 해결 없이 신 묘역 이장을 반대하는 5․18 유가족들의 모임'(백옥 [...]
광주, 그 처절했던 항쟁이 있은지 17년 만에 학살주범의 일부가 법정에서 중형을 받았고, 5월 18일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었다. 여느 해보다 더 기쁜 마음을 안고 17일 밤 고속버스를 타고 광주로 향했다. [...]
◆ 5월 13일(화) 북녘동포돕기 자선콘서트 '정명훈과 함께 하는 겨레사랑 큰잔치' 정부압력으로 무산, 이에 민간단체들 강하게 반발/광주시의회, "희생자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과 5․18묘지의 국립묘지 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