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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뿐인 경찰의 ‘친절검문’

3월 현재 양심수 3백62명

“석탄특사, 양심수 포함하라”

사회적 통합 위한 교육 절실

물대포 5시간 난사, 고공침투

“구미유학생사건 고문조작”

“노동은 국민의 권리”

"허위자백 외 물증없자 기자회견 시켜"

불법 검문 불복종운동 대학가 확산 조짐

5월1일, 전국노동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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