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수업 일방결정 반발
일선교사들이 학교당국의 일방적인 보충수업 결정에 반기를 들었다. 전교조 대전지부는 대전지역의 중․고등학교 교장단 회의에서 여름 보충수업 시간을 독단적으로 정하자 “이는 학교장들의 비민주적인 관행이며 전형적 [...]
일선교사들이 학교당국의 일방적인 보충수업 결정에 반기를 들었다. 전교조 대전지부는 대전지역의 중․고등학교 교장단 회의에서 여름 보충수업 시간을 독단적으로 정하자 “이는 학교장들의 비민주적인 관행이며 전형적 [...]
그동안 해고자들의 집단폭행과 성추행 파문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대전성모병원과 노조원들의 싸움에서 대전지방노동청이 일단 노조의 손을 들어줬다. 노조간부들의 병원출입을 폭력으로 막던 병원측에 대해 대전지방노동청이 [...]
지난 3일 서울지방법원에서는 지난 5월 7일 연행,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국제사회주의자(IS) 회원 11명의 재판이 열렸다<관련기사 5월 8,9,13일>. 이날 재판에서는 11명 중 [...]
민주화 열사․희생자들의 명예회복을 촉구하는 유가족들의 힘겨운 싸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대학교측이 고 이재호(서울대 정치학과 83학번) 씨등 이 학교 출신 희생자들에 대한 명예졸업장 수여를 보류 [...]
8.15 특사를 앞두고 양심수 석방운동이 또다시 본격화되고 있다. 6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공동대표 박승헌, 문규현 신부, 사제단)은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양심수 전원 석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 [...]
한국교회여성연합회는 6일 “김대중 정부 들어 특별사면된 여성양심수는 단 1명뿐”이라며, “이제는 남은 12명의 여성 양심수들도 석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회여성연합회는 정부의 준법서약제 도입과 관련 [...]
지난달 18일 발족한 ‘사형수 전재천을 생각하는 사람들(대표 정귀숙)’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전재천 씨 구명운동에 각계인사들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관련기사 6월 23일자) 현재 부산 주례구치소에 [...]
▶ 7일(화) ․고영복 (국보법 간첩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 3부, 속행 ▶ 8일(수) ․박진영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1부, 선고 ▶ [...]
현재 부산주례구치소에 수감중인 전재천(수감번호 6501) 씨에겐 「부산 외국인노동자 인권모임」대표 정귀순 씨가 꾸준히 면회를 가고 있다. 전 씨가 지난 6월 14일 정귀순 대표에게 보낸 편지의 일부를 발췌․ [...]
◆ 6월 29일(월) 국립목포결핵병원 환자 30여명 ‘결핵병원 민간위탁 방침’에 항의하며 과천정부종합청사와 명동성당에서 시위/5개 은행 퇴출, 직원 9604명 실직 위기 ◆ 6월 30일(화) 용산경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