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소식> 미얀마(버마) - 외국인 인권활동가 18명 구금
미얀마(버마)의 민주화를 촉구하기 위해 미얀마를 방문중이던 외국인 인권활동가 18명이 미얀마 정부에 의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아시아인권위원회는 지난 9일 앨리슨 비카리(호주․35) 씨등 각국 [...]
미얀마(버마)의 민주화를 촉구하기 위해 미얀마를 방문중이던 외국인 인권활동가 18명이 미얀마 정부에 의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아시아인권위원회는 지난 9일 앨리슨 비카리(호주․35) 씨등 각국 [...]
대인지뢰에 의한 민간인 피해가 또 발생해 그 위험성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지난 6일 경기북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군용폭발물 10여톤과 대인지뢰 2백여발이 유실되면서, 8일 인천에서는 발목지뢰에 의한 [...]
지난 7월 중순경 춘천교도소에서 부당하게 재소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건이 발생
▶ 12일 (수) ․윤순재(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 1부, 선고 ․윤창배(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403호, 합의 4부, 선고 ․권영해 외4 (국 [...]
혹자는 ‘준법서약’을 정부의 ‘고육지책’이라고도 말한다. 그러나, 양심수에게 있어 ‘준법서약’은 가슴을 후벼파는 또 하나의 비수일 뿐이다. 더 이상 후퇴할 곳 없는 코너에 몰려 있는 상황에서 ‘수건’마저 던 [...]
232명. 현재 감옥에 남아 있는 455명(7월 25일 현재)의 양심수 가운데, ‘순수하게’ 김대중 정권이 만들어 낸 양심수의 숫자다. 지난 2월 25일 김대중 정부 출범 이후 5개월 동안, 하루평균 1.5 [...]
김영삼 정권 때 수배된 학생운동 관련자 7명이 8․15 특사를 앞두고 수배해제를 촉구하며 지난 9일부터 조계사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지난 93년부터 수배중인 오창규(전 남총련 의장) 씨를 비롯한 한총련 수 [...]
◆ 3일(월) 현대자동차 노조, 정리해고된 1천4백91명에 대한 부당노동행위 및 부당해고 구제신청서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제출/대구 달서경찰서, 비정상 신생아를 치료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아버지와 담당 [...]
감옥, 자유를 구속받는 곳이란 말이지? 그런데 표현의 자유, 사상의 자유, 불의로부터의 자유를 갈구하던 사람들이 아직 감옥에 있단 말이지? 아이러니네 그거. 저기 보이는 게 감옥이야? 아니, 이건 박 [...]
민가협 집계에 따르면, 7월 25일 현재 수감중인 양심수는 모두 4백55명이다. 그 속에는 28년 이상 구금중인 초장기수 17명을 비롯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 아래서 구속된 뒤 지금까지 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