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인권소식지'와의 만남 ② 주간 울산인권소식
울산은 '노동자의 도시'로 불린다. 지난 총선 때 전국에서 유일하게 노동자후보의 당선이 유력했던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노동자의 도시'에서도 인권의식은 '별로'라고 한다. 노동자 자신들의 문제를 인권의 시 [...]
울산은 '노동자의 도시'로 불린다. 지난 총선 때 전국에서 유일하게 노동자후보의 당선이 유력했던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노동자의 도시'에서도 인권의식은 '별로'라고 한다. 노동자 자신들의 문제를 인권의 시 [...]
12일간 방미 활동을 벌였던 '불평등한 SOFA개정 국민행동'(상임대표 문정현, 아래 국민행동)의 대표단이 지난 2일 귀국했다. 대표단은 '한미주둔군지위협정(소파)개정과 미군 문제에 대한 국제적 연대 네트웍 [...]
최근 정부의 비정규직 확산 정책에 맞서 노동계와 사회단체가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장을 위한 1백만인 서명운동에 돌입, 정부 정책에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관련기사 10월 5일자>. '비정규노동 [...]
◎ 매향리폭격장 폐쇄, 소파 전면개 정, 양민학살 진상규명 등을 위한 국 민행동의 날 ․때 : 10월 7일(토) 오후 2시 30분 ․곳 : 서울역 (부산, 대구, 광주에 서도 동일한 행사 개최)
◎최촌마을 주민들의 천막농성장 침대 매트리스가 나란히 깔린 천막 안에 한 소녀가 쓰러져 잠을 청하고 있다. 인기척에 놀라 일어난 소녀는 낯선 남자의 출현에 잠깐 당혹스러워 했다. '기자'라는 설명에 안심 [...]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연대'가 4일 갖기로 했던 자전거 순례단 발족식은 국회개원 이후로 시점이 늦춰졌습니다.
격주간 인권소식지인 <다산인권>이 지난 4일 창간됐다. 인권하루소식은 <다산인권>의 창간을 계기로 각 지역에서 묵묵히 '인권파수꾼' 역할을 담당해오고 있는 '인권소식지'들의 현황을 4회 [...]
홍석천 씨가 동성애자임을 밝힌 것을 계기로 동성애자들이 겪는 차별과 불이익에 맞서기 위한 모임이 발족됐다. 임기란(민가협 상임의장)․이석태(변호사)․정범구(국회의원)․김훈(시사저널 편집국장) 씨 등 사회 [...]
독자들이 홍석천씨 사건과 관련한 여러 의문을 제기해왔다. 이와 관련된 질의응답을 마련했다<편집자주>. ▷ 동성애도 다양성이라는 이름아래 인정돼야 하는가? 왼손잡이가 사회에 해악을 미치지 [...]
최근 정부가 내놓은 '비정형근로자 보호종합대책'이 '보호'는커녕 '비정규노동자 확산정책'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일 정부는 '비정형근로자 보호종합대책(아래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앞으로 경제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