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의 눈으로 본 비정규노동자
"인권의 눈으로 본 비정규노동자들" 인터뷰 자료집입니다. 목차 -여는 글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 -사례1. 레미콘을 운반하는 노동자들 -알아봅시다. 레미콘 운송기사는 노동자인가 -사례2. 한국통신 계약직 [...]
"인권의 눈으로 본 비정규노동자들" 인터뷰 자료집입니다. 목차 -여는 글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 -사례1. 레미콘을 운반하는 노동자들 -알아봅시다. 레미콘 운송기사는 노동자인가 -사례2. 한국통신 계약직 [...]
단체협약을 깡그리 무시하고 노조파괴 공작에 열을 올리는 사업장이 있다. 바로 74만평 36홀 규모의 대형골프장인 경기도 여주소재 대영루미나 CC(대표이사 강배권). 대영CC는 ‘업무지시 불이행’을 이유로 지 [...]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활동할 인권위원을 각각 2명씩 추천했다. 그런데 추천된 인권위원의 면모와 추천과정을 지켜보면서 우리는 놀라움과 분노를 억누를 길이 없다. 우선, 이번 추천에서 드러난 [...]
*흐름과 쟁점 1. 테러응징의 다른 모습 : “내 편 안들면 재미없어!” 지난 11일 밤, 미국을 강타한 무차별 테러는 전 인류를 실의와 공포에 빠뜨렸다. 미 대통령 부시는 “21세기 첫 전쟁을 치를 것 [...]
국가인권위법이 공포된 지 4개월만에 국회는 4명의 인권위원을 추천했다. 24일 민주당은 유시춘 전 민주당 당무위원(상임)과 곽노현 방송통신대 교수(비상임)를, 한나라당은 유현 이천시법원 판사(상임)와 김덕현 [...]
지난 9월 4일 현직 경찰관이 “현행 집시법은 비현실적이어서 헌법이 보장하는 집회 등의 자유를 제한할 소지가 적지 않다”고 지적한 논문을 써서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 영등포경찰서 김상희 조사반장은 고려대 [...]
․4월 29일 “경찰은 이제 시위현장에서 물러나야”(부평 대우 폭력 진압 후 서울경찰청 이동환 경감, 이무영 경찰청장에 공개 서한) 5월 24일 “변형된 1인 시위는 위법”(정광섭 종로경찰서장, 신문 기고 [...]
“아침부터 새벽까지 몸 버리고 속 버리고 일했는데, 이제 와서 필요 없다 이제 와서 나가라니 웬 말이냐. … 힘있는 자 보호하고 힘 없는 자 무시해도 되는 건가.” 26일 점심 무렵 서울의 세종문화회관 뒤 [...]
정부가 9․11 테러에 대한 미국의 보복전쟁에 동참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26일 민중연대, 소파개정국민행동 등 8개 연대단체들은 제2차 연대집회를 열어 미국의 보복전쟁에 반대하고 한국의 전쟁지원에도 반대했 [...]
집회 때마다 경찰의 극심한 제지를 받아왔던 장애인이동권연대(공동대표 박경석 등)가 이번엔 아예 집회 불허 통고를 받았다. 26일 종로경찰서 측은 장애인이동권연대 사무실로 찾아와 “장애인이동권연대가 지난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