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었소 (2014년 8월)
상임활동가들 여름휴가 보내고 왔어요. 7월 마지막주 함께 여름휴가를 썼습니다. 휴가 기간 민선은 강정평화대행진에 다녀왔다고 하고, 훈창과 정록은 고향인 광주에서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이와 대조 [...]
상임활동가들 여름휴가 보내고 왔어요. 7월 마지막주 함께 여름휴가를 썼습니다. 휴가 기간 민선은 강정평화대행진에 다녀왔다고 하고, 훈창과 정록은 고향인 광주에서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이와 대조 [...]
ㅇㅅ 미맹은 아니어도 미식가는 아니다보니, 딱히 내 인생의 계절 별미랄 건 없지만.. 뜨거운 여름 하교길에 친구랑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빈둥대며 집에 가던 기억은 그립네요. 콘보다는 포도맛 얼음알갱이가 들 [...]
신입활동가 교육을 진행 중입니다. 상반기 상임활동가와 돋움활동가로 입방한 초코파이, 대용과 함께 신입활동가 교육 진행 중에 있어요. 현재 사랑방에서 하고 있는 활동간담회, 인권의 역사와 이론 등에 대한 세미 [...]
이번 달에는 2009년 물권리팀에서 함께 활동했던 조현경 님을 만났어요. 물권리팀 활동을 통해 만난 밀양을 여전히 바라보며, 사랑방과 함께 밀양희망버스에도 함께한 조현경 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아요. [...]
마당 매화나무에 열린 매실 따서 청 담갔어요 마당에 있는 매화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매실, 작년보다 더 많이 열렸네요. 비오기 전 따놓고 올해도 후원인 이은주 님께서 매실과 합쳐서 청을 담갔습니다. 매실청은 [...]
이번달에는 내 인생의 사과 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세주 사과. 사과 할일을 안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실수를 해요. 가끔 눈치 없는 행동이 나오기도 하고.. 말도 그렇고.. 그래서 사과해요. 편지 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