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
내 인생의 '여름별미'
ㅇㅅ 미맹은 아니어도 미식가는 아니다보니, 딱히 내 인생의 계절 별미랄 건 없지만.. 뜨거운 여름 하교길에 친구랑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빈둥대며 집에 가던 기억은 그립네요. 콘보다는 포도맛 얼음알갱이가 들 [...]
사랑방의 한 달 (2014년 7월)
신입활동가 교육을 진행 중입니다. 상반기 상임활동가와 돋움활동가로 입방한 초코파이, 대용과 함께 신입활동가 교육 진행 중에 있어요. 현재 사랑방에서 하고 있는 활동간담회, 인권의 역사와 이론 등에 대한 세미 [...]
물권리 활동을 통해 만난 밀양, 지금도 밀양을 바라봅니다
이번 달에는 2009년 물권리팀에서 함께 활동했던 조현경 님을 만났어요. 물권리팀 활동을 통해 만난 밀양을 여전히 바라보며, 사랑방과 함께 밀양희망버스에도 함께한 조현경 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아요. [...]
밥은 먹었소 (2014년 7월)
마당 매화나무에 열린 매실 따서 청 담갔어요 마당에 있는 매화나무에 주렁주렁 열린 매실, 작년보다 더 많이 열렸네요. 비오기 전 따놓고 올해도 후원인 이은주 님께서 매실과 합쳐서 청을 담갔습니다. 매실청은 [...]
내 인생의 '사과'
이번달에는 내 인생의 사과 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세주 사과. 사과 할일을 안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실수를 해요. 가끔 눈치 없는 행동이 나오기도 하고.. 말도 그렇고.. 그래서 사과해요. 편지 쓰 [...]
사랑방의 한 달 (2014년 6월)
2/4분기 총회, 어떤 논의가 오갔나 5월 17일 2/4분기 총회를 열었습니다. 먼저 월담 동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사랑방이 중심활동으로 해나가려고 하는 안산 반월시화공단 노동자 조직화 활동에 구체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