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섬
6월에는 ‘내 인생의 섬’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바람소리 섬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바다에 둘러싸인 곳인 섬에 가면 반짝이는 물결이 만들어낸 부드러운 빛들이 내 몸과 마음을 정화해주는 거 같았다. [...]
6월에는 ‘내 인생의 섬’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바람소리 섬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바다에 둘러싸인 곳인 섬에 가면 반짝이는 물결이 만들어낸 부드러운 빛들이 내 몸과 마음을 정화해주는 거 같았다. [...]
이번에 만난 후원인은 2005. 2006년에 인권운동사랑방 자유권팀과 인권하루소식에서 자원활동을 했고 현재는 신학을 공부하고 있는 분입니다. 인권운동사랑방이라는 단체로 매이지는 않았지만 2008년 촛불집회 [...]
사랑방 활동가들이 예술창작 욕구를 키워나가고 있어요. 민선 활동가는 도예교실을 다니며, 도자기를 직접 만들었구요. 명숙활동가는 데생, 드로잉 등 회화를 배우면서 최근 만나는 사람들에게 모델이 되어 달라고 요 [...]
1. 15회 서울인권영화제, 준비로 바쁜 일정을 보내
5월에는 ‘내 인생의 영화제’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바람소리 내 인생의 영화제는 당연 2009 청계광장에서 열린 인권영화제이다. 그 넓은 청계광장을 영화제의 공간으로 쓴것도 뿌듯했고, 경찰들과 [...]
소모임, 멋진 이름을 지으려고 경쟁 중^^3월이라 소모임이나 팀 모임이 새로운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계획을 세우고 있답니다. 그렇다보니 모임이름도 친근하고 부드러운 이름들로 짓고 있답니다. 그 첫 발은 사랑방 [...]
학기초라 수업 준비에 바쁘신 중에도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셨답니다. 학교라는 공간이 사회보다 인식이나 제도가 더 더디게 바뀐다는 점을 아쉬워하셨답니다. 그래도 그 마음이 어디서든 무언가를 조금씩 바꾸지 않을 [...]
3월 5~6일 상임돋움 모꼬지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