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었소

예술 창작 활동 의지에 불타는 사랑방 사람들^^

사랑방 활동가들이 예술창작 욕구를 키워나가고 있어요. 민선 활동가는 도예교실을 다니며, 도자기를 직접 만들었구요. 명숙활동가는 데생, 드로잉 등 회화를 배우면서 최근 만나는 사람들에게 모델이 되어 달라고 요청한답니다. 최근에는 은아 활동가가 사진을 배우면서 중림동 개발을 걱정하는 주민모임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전시한답니다. 사진이 멋들어진답니다. 이러한 예술 창작욕구의 시작은 가수인 미류 때부터 슬슬 드러났지요.^^ 올해 송년회 때는 예술잔치를 함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