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팔랑귀
8월에는 ‘내인생의 팔랑귀’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녹우 연애 코칠 받은 적이 있다. 피봤다. 코치한 친구한테 따져 묻자, "어라? 내가 생각한 그런 사람이 아니었구나." 했다. 깔끔하다. 민선 "해봐 [...]
8월에는 ‘내인생의 팔랑귀’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녹우 연애 코칠 받은 적이 있다. 피봤다. 코치한 친구한테 따져 묻자, "어라? 내가 생각한 그런 사람이 아니었구나." 했다. 깔끔하다. 민선 "해봐 [...]
일요일 오전 11시. 맘 편히 늦잠을 자고 있다 12시까지 사람사랑 원고 마감이란 게 퍼뜩 떠올랐습니다. 거기다 후원인 인터뷰까지ㅠ 고민 끝에 2008년부터 인권운동사랑방 후원을 시작하여 2009년에는 영화 [...]
훈창 씨 상임활동가 입방드디어 신입 상임활동가가 한 명 더 들어왔답니다.~축하해주세요^^ 짝짝짝. 반차별팀과 자유권팀에서 활동하던 훈창 씨입니다. 그동안 활동가들이 적어서 모두들 힘들었는데 어찌나 좋은지.. [...]
1. 희망의 무지개 버스를 다시 준비해요.
7월에는 ‘내인생의 칠칠치 못해’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은진 초등학교 육학년때 주번이어서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등교해야했다.예상하지 못한 늦잠으로 부랴부랴 씻고 나갔다. 그때 함께 한 친구가 " 이게 [...]
이번 달 인터뷰한 이은주 님은 노동자 권강권을 고민하며 창원에서 활동하는 분입니다. 사실은 저와 오랜 인연이 있는 이예요. 최근 유성기업에서 주야간 교대제를 주간 2교대제로 바꾸기로 했던 단체협약이 이행되지 [...]
은진 활동가가 드디어 단독 세대를 구성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모아둔 저축을 깨서 얻는 독립의 기쁨을 쭈욱 누리기를 바랍니다. 은아는 그동안 배운 사진 실력을 뽐내는 전시회를 홍대 근처의 ‘공간 415’에서 [...]
인권영화제 무사히 치렀어요~ 15회 인권영화제가 무사히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4일간의 영화제가 열리는 동안 이틀이나 비가 왔지만 그래도 인권영화제가 많이 알려졌는지 4천여 명의 관객들이 왔습니다. 해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