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파마
11월에는 ‘내 인생의 파마’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초코파이 내겐 미용실을 가는 것은 휴식의 일종이다. 조용히 눈감고 졸다가 눈을 떠보면 달라진 내 모습이 마냥 신기한... 그래서 딱히 머리를 어떻게 [...]
11월에는 ‘내 인생의 파마’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초코파이 내겐 미용실을 가는 것은 휴식의 일종이다. 조용히 눈감고 졸다가 눈을 떠보면 달라진 내 모습이 마냥 신기한... 그래서 딱히 머리를 어떻게 [...]
11월은 안식주의 달? 안식주 사용한 활동가들 많아 상반기에 바쁜 일정이 많아 안식주를 못 썼던 활동가들이 안식주를 썼어요. 훈창, 명숙, 정록, 민선이 안식주를 돌아가며 사용했답니다. 그러다보니 사무실이 [...]
임산부의 권리를 생각해보게 되네요 신재윤 님과의 인터뷰 이번 달 후원인 인터뷰에서는 내년 4월이면 엄마가 되신다는 후원인 신재윤 님을 만나보았어요. 마침 전화를 드릴 때가 퇴근길로 열심히 발걸음을 재촉하 [...]
2012년 4/4분기 총회에서 영화제 독립 최종 점검 2007년부터 독립을 논의하던 인권영화제가 드디어 내년에 독립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인권운동사랑방이 그동안 인권운동의 인큐베이팅 역할과 몸집이 커지는 것 [...]
10월에는 ‘내 인생의 미루기’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세주 그래 미루기. 내 진심을 직접 전하는 것에 대한 미루기. 그때는 미뤄도 언젠가는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말들이 있었는데 끝내 하지 못 [...]
중요한 투쟁의 현장마다 인권운동가, 인권운동사랑방이 있었다. 정정훈 님과의 인터뷰 지난 여름, 연남동에 자리한 수유너머N에서 ‘인권의 재장전’이라는 강좌를 열었다. 사랑방 활동가 3명이 그 강좌를 들었 [...]
20주년 3차 워크숍을 위한 의제별 검토 시작해 각 팀별로 20주년 3차 워크숍 준비를 하고 있어요. 20년 동안 사랑방이 다루었던 다양한 의제를 검토하는 작업입니다. 주요 의제로는 사회권, 자유권, 반차 [...]
9월에는 ‘내 인생의 1997’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ㅎㅊ 1997년 그해 햇살이 따스했던 봄날에 찾아온 그이는 내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한 친구였다. 어릴 때부터 봤던 친구가 새롭게 보인 건 아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