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었소

페이스북 페이지를 열었어요! 외

♣페이스북 페이지를 열었어요!

인권운동사랑방이 다소 느린 걸음으로 소셜 네트워크 세계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다양한 인권 의제에 대한 사랑방의 고민과 활동소식을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고민 외에도 사무실의 소소한 소식도 함께…) 사랑방의 고민과 활동소식이 이 공간을 통해 더 멀리 가닿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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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도 계속되는 세미나~

  

2019년 사랑방 상임활동가들끼리 세상을 더 잘 이하기 위한 세미나를 시작하기로 하면서 미하엘 하인리히의 『새로운 자본읽기』를 처음으로 읽었는데요. 올해는 원제 ‘페미니즘 사상’으로 너~무 유명한 로즈마리 통의 『페미니즘: 교차하는 관점들』을 손에 쥐고 다시 세미나를 가열차게 시작했습니다. 현재의 페미니즘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논문들까지 같이 보려니 좀 벅차기도 하지만, 3개월 뒤에는 그만큼 운동에 대한 관점도 더 넓어지고 복잡해질 거라고 기대합니다. :)

또 얼마 전에는 2018년 12월 창간된 인권저널『인권운동』에 실린 정록 활동가의 “사회적 노동권, 새로운 싸움과 권리의 가능성”과 김도현 활동가가 쓴 『장애학의 도전』의 시민공공노동 체제 파트를 읽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참 부지런하지요?) 사랑방 후원인분들도 기회가 된다면 노동의 권리가 갇혀 있는 현재의 조건을 새롭게 틔워주는 두 글을 꼭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