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집회, 헌법정신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자
“카프카가 말하길, 추상적인 자유는 없다. 다만 지금 나의 자유를 가로막는 문턱이 있을 뿐. 자유란, 억압에 얼마만큼 저항할 수 있는가, 그에 맞서 얼마나 능동적으로 새로운 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 [...]
“카프카가 말하길, 추상적인 자유는 없다. 다만 지금 나의 자유를 가로막는 문턱이 있을 뿐. 자유란, 억압에 얼마만큼 저항할 수 있는가, 그에 맞서 얼마나 능동적으로 새로운 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 [...]
수 신 각 언론사 사회부, 정치부, 사진부 발 신 최은아(인권단체연석회의, 010-2301-6875), 윤지혜(한국진보연대 010-3280-3118), 안진걸(참여연대, 019-279-4251) [...]
수신: 각 언론사 국회 출입 기자 제목: 한나라당 야간집회금지법 강행처리 규탄 기자회견6/24 오전10시 한나라당사 문의: 인권단체연석회의 랑희(016-269-8458) 날짜: 2010-06-24 한나라 [...]
√ 양천경찰서 경찰들이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를 고문했던 사실 드러나 충격(6.16). 국가인권위는 직권조사를 통해 22명의 피해자에 대해 차량 안과 CCTV 사각지대에서, 날개꺾기, 재갈물리기, 구타 등 경 [...]
√ 이 땅의 성소수자 인권을 찾아 무지개 마차는 달린다! “Outing(아웃팅), 지금 나가는 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11회 퀴어문화축제, 비를 뚫고 무지개 깃발 흔들며 모인 사람들과 함께 한 퀴어퍼레 [...]
1. 정신없이 바빴던 5월, 한 숨 돌리니 완연한 여름
경찰 날개 달아주는 한나라당 규탄 기자회견 - 한나라당 조진형 의원 경직법개정안, 집시법10조개정안 철회하라! - 일시 및 장소 : 2010년 6월 14일 오전 11시 /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 1. 귀 [...]
6월 8일 임시국회 개원을 앞두고 정부는 경찰관의 불심검문권을 강화하는 내용의 ‘경찰관직무집행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하여 법제사법위원회에 있다네요. 이전과 달리 압수수색 영장 없이 길 가 [...]
√ 용산참사 당시 구속된 철거민들, 항소심에서도 중형. "경찰의 안전장비와 준비가 미흡"해도 OK. "경찰이 의사소통이 없었고,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도 OK. 화염병을 본 사람이 없어도 OK. 앞으로 정권 [...]
김순옥 씨와 정옥자 씨는 용산 4구역에서 이십 년 넘게 나란히 포장마차를 운영하며 살았다. 그러다 용산 참사를 겪어야 했고 1년여의 투쟁을 함께 했다. 그리고 임시상가에 준하는 함바집 운영권을 용산과 수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