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문헌읽기] 인권을 강도당한 노동자들의 호소(1978년 동일방직 노조)
며칠 전부터 핸드폰 기계가 먹통이 됐다. 꼬박 6년을 쓴 기계다. 전화를 무지 싫어하는 나는 생활필수품이란 핸드폰을 장만하지 않고 버텼는데, 이를 보다 못한 아빠가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 그것도 없이 어찌 [...]
며칠 전부터 핸드폰 기계가 먹통이 됐다. 꼬박 6년을 쓴 기계다. 전화를 무지 싫어하는 나는 생활필수품이란 핸드폰을 장만하지 않고 버텼는데, 이를 보다 못한 아빠가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 그것도 없이 어찌 [...]
1. 종로에서 인권을 외치다! NO G20, NO G20경호안전특별법 며칠 전 찾아가는 인권영화제 반딧불이 G20을 주제로 보신각에서 열렸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팀별 보고를 참고하세요. 이날 영화제팀은 영 [...]
안녕하세요^^ 지난 달 돋움활동가를 지원하고 자유권 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얼마 되지 않기도 했지만 딱히 자원활동가나 돋움활동가의 차이를 모르고 있을 무렵 팍팍 느끼게 해주는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
인권운동사랑방 식구들, 반갑습니다~ 저는 자유권팀에 준(준혁)이라고해요. 어느덧 부천에서 충정로 5번 출구를 향한 먼 여정을 시작한지도 한 달이 지났네요. 하지만 잦은 결석 때문에 여전히 사랑방 식구들을 잘 [...]
√ G20 한 달 앞두고 조현오 경찰청장 'G20 종합치안대책' 발표(10.11). G20 회의장인 코엑스 반경 2KM 내외에 1, 2, 3선으로 순차적인 경호안전구역 설정, 해당 구역들 8~12일까지 집회 [...]
한국 미디어는 조업 중인 한국 어선들이 광활한 무법지대 소말리아 해협에서 해적에게 나포되었다는 소식을 가끔 전한다. 이러한 보도에서는 십중팔구 합법적으로 법의 테두리 내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한국 어선들을, [...]
바야흐로 21세기는 개성의 시대라고 할 만큼 개인들의 자기 주장이 강한 때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자신의 신분을 스스로 증명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 국가가 일련번호를 찍어 '우리 국민'이라고 확인 [...]
√ 음향대포가 ‘스피커’? 조현오, 서울청장 시절 도입 건의했다가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반려된 음향대포, ‘스피커’라고 주장하며 조달청에 구매 요청(9.6)한 사실 드러나. ‘급성 음향 외상 [...]
7월부터 야간집회가 가능해졌습니다. 3개월 동안 어떤 물리적인 충돌이나 폭력이 발생하지 않고 평화롭게 야간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끈질기게 다시금 야간집회금지법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한나 [...]
수 신 : 귀 언론사 사회부 일 시 : 2010년 9월 29일(수) 제 목 : [기자회견]경찰장비규정 개정 규탄 및 즉각 철회 촉구 기자회견 자 료 : [붙임] 개요 및 경과/ 기자회견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