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총련사건 공판 본격시작
재판부, ‘학생행위 옳지 않다’는 발언 재판공정성 우려 6월 18일 ‘UR국회비준저지를 위한 범국민대회’ 참석 차 상경과정에서 열차정차와 홍익대 사태로 무더기 구속을 당했던 남총련의 ‘6·18’ 구속자 5 [...]
재판부, ‘학생행위 옳지 않다’는 발언 재판공정성 우려 6월 18일 ‘UR국회비준저지를 위한 범국민대회’ 참석 차 상경과정에서 열차정차와 홍익대 사태로 무더기 구속을 당했던 남총련의 ‘6·18’ 구속자 5 [...]
폐강철회 밤샘농성을 10일째 벌이고 있는 <한국사회의 이해> 공동집필자 장상환․정진상등 8명의 교수는 26일 오후 4시 경상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30일까지 검찰의 구인장에 응할 것임을 밝혔다. [...]
서울지방경찰청은 외대 용인캠퍼스 양태조(인도어 88)씨 등 3명을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17일 구속하고 24일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최낙윤(아프리카어 89)씨 검거에 나섰다. 양씨를 포함한 김정미(아랍어 [...]
경찰의 강제구인 시도에도 불구하고 <한국사회의 이해> 집필자 이창호 교수 등 8명은 “현재 활동의 촛점을 폐강문제에 맞추고 있으며, 사법처리문제는 경상대 교수와 변호사 각 1인씩을 중재인으로 내세 [...]
고문피해자 문국진 씨 손해배상청구소송 4차 공판이 8월 25일 오후 4시에 서울민사지법 합의 13부(부장판사 조홍은)의 심리로 559호 법정에서 열렸다.
경찰, 구인실패 경찰은 24일 새벽 3시 55분경 <한국사회의 이해> 집필자중 법원으로부터 정진상(경상대 사회학), 장상환(경상대 경제학) 교수 등에 대한 구인장을 발부 받아 구인을 시도하였으나 [...]
「부산·경남지역총학생회연합」(의장 서광일, 부경총련)은 23일 범민족대회에 참가한 혐의로 부산·경남지역 학생이 경찰에 무더기로 강제 연행된 사실과 관련, 최형우 내무부 장관과 황용하 부산경찰청장, 시내 13 [...]
서울민사지법 합의18부(재판장 박장우 부장판사)는 23일 91년 5월 시위도중 경찰의 검거를 피해 달아나던 시위대에 깔려 숨진 성균관대생 김귀정(당시 25, 불문과 3)씨의 어머니 김종분(55)씨 등 유족들 [...]
8월 4일 서울경찰청은 김일성주의 청년동맹(김청동) 조직 결성을 주도한 혐의로 이상두씨(가명)등 10명을 붙잡아 이들을 국가보안법 제7조 1항(반 국가단체 찬양·고무), 3항(이적단체 구성·가입), 5항(이 [...]
서울지검 공안2부(정진규 부장검사)는 18일 진행된 제5차 범민족대회와 관련,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된 범민련 남측본부 공동의장 이창복 씨(57)와 집행위원장 황인성씨(42)등 2명의 신병과 관련수사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