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담요 씌운 채 구타하며 강제연행

긴급구속, 경찰,검찰, 법원의 공조로 유지되는 인권사각지대

외대생 배병성 씨 1심대로 무죄 선고

성폭력위기센터 제 3기 지킴이 공개모집

노동자·여성·장애인등 생존환경 개선 필요

고등학생 100여명 징계 및 조사, 경찰 왜곡수사

노민문연 회원 등 8명 연행 불법수색도

형사지법 22부, 재야단체에 대한 편견에 사로잡힌 듯

학문목적 이적서적 소지, 국보법 위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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