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국제앰네스티 보고서 1995} 남한편②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회원들은 양심수로서 국가보안법에 의해 체포되어 여전히 구금상태에 있다. 1992년 4월에 체포되어 각기 3년형과 15년을 선고받은 전경희 씨와 남편 백태웅 씨를 포함하여 적어도 40여명 [...]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 회원들은 양심수로서 국가보안법에 의해 체포되어 여전히 구금상태에 있다. 1992년 4월에 체포되어 각기 3년형과 15년을 선고받은 전경희 씨와 남편 백태웅 씨를 포함하여 적어도 40여명 [...]
서울지법 형사22부(재판장 이광열 부장판사)는 5일 이병호(전 영등포경찰서 중앙파출소 경장)씨에 대한 독직폭행 재심사건에 대한 선고공판을 8월9일 오후 2시로 연기했다. 이씨는 86년 3월10일 노동자 [...]
서울경찰청은 27일 한국통신 노조 서울지방본부 위원장 유방상(37)씨, 중앙조직2국장 박호(32)씨, 서울지방본부 조직홍보부장 신규식(34)씨, 경기지부 조직국장 조재길(32)씨 등 4명을 검거, 조사중이다 [...]
국제앰네스티는 28일「중국의 여성 - 여정치범의 수감 및 인권남용」이란 보고서를 발표, "여성수인에 대한 고문.강간 등을 중단하고 이들의 전반적인 인권상황을 개선하라"고 중국정부에게 촉구했다. 앰네스티는 [...]
<19일> 한국통신노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청구/천주교인권위원회, 법무부장관 면담 조작간첩 사건 수감자 접견허용 촉구/경찰, 현대자동차 양봉수 씨 유골 탈취 <20일> [...]
22일 오후5시부터 전남대생 1백50여명이 우산동 일대에서 '지자체 선거에서 민자당을 심판하자'는 내용의 벽보를 붙이고, 거리홍보전을 벌이던 중 출동한 경찰에 의해 학생 28명이 연행되었다. 이 소식을 접한 [...]
저유용량 1백58만 드럼의 국내 최대 저유소(기름저장소)가 지역 주민들의 동의 없이 들어서게 되어 주민들이 1년 가까이 생업을 포기한 채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지자체 선거 후 주민들과 공권력이 충 [...]
"국민적 화해와 일치를 위해 차후 행동을 유보한다"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시국대책위원회](위원장 박옥균 주교)의 20일 2차 시국 미사 입장에도 불구하고 전국 6개 교구 사제들은 단식농성을 전국적으로 확대하 [...]
<2월20일> 현대자동차 노조대의원(의장2부)인 양봉수 씨 해고. 회사가 노조와 의논 없이 신차 마르샤 라인을 추가시키려 하자 항의하여 라인을 일시 정지시킨 것이 이유임. 회사는 이후 양씨에 대한 [...]
화장을 마친 현대자동차 고 양봉수 씨의 유골을 경찰이 빼앗아 빼돌리자 고속도로에서 노동자와 학생들이 이를 막기 위해 점거시위를 벌였다. 19일 오후5시30분경 광주 북구 청옥파출소 앞의 톨게이트 앞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