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사랑방의 한달
?2008년 활동방향과 업무 배치 결정 지난 호에 이어 2008년 1월 19일 임시총회의 주요 결정사항을 보고합니다. 1월 19일 임시총회에서 주요 조직방향의 흐름으로 자원활동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단위 [...]
?2008년 활동방향과 업무 배치 결정 지난 호에 이어 2008년 1월 19일 임시총회의 주요 결정사항을 보고합니다. 1월 19일 임시총회에서 주요 조직방향의 흐름으로 자원활동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단위 [...]
마음이 편해지는 일요일, 밥을 먹으러 기숙사에서 학교로 내려오는 길이었어. 낯선 얼굴들이 파란색 상자를 손에 들고 그걸 캠코더로 찍으면서 교무실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어. 어림잡아 열 명쯤 되어 보이는 사람들 [...]
<알림> 이번 호부터 [인권을 꿰고 깨고] 꼭지가 솟을터에 신설되어 나갑니다. 이 꼭지는 인권의 눈으로 정세의 주요 흐름을 짚어보려는 시도입니다. 인권문제를 중심으로 정세를 훑어보고 앞으로 벌어질 [...]
최근 국방부에 민원을 제기할 일이 있어서 게시판을 이용하다가 뜻밖의 사실을 확인했다. 몇 달 전 누군가 행정부에서 담당하는 <참여마당신문고> 게시판에 내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해 글을 올렸던 것이었다 [...]
1. 독립문과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울려 퍼지는 국가인권위 대통령 직속화 반대
세간에 아직 그리 많이 알려진 것 같진 않지만, 지금 서울 명동거리 명동성당 들머리에서는 많은 인권활동가들이 노숙농성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국가인권위원회의 대통령직속기구화를 반대한다>는 것. [...]
최근 모든 방송과 신문, 인터넷을 장식하는 첫 기사는 숭례문 화재사건이다. 소실된 숭례문 터를 보면서 모든 사람의 마음도 타 들어갔다. 설사 아무리 복원을 한들 세월이 주는 역사의 무게를 다시 세울 수는 없 [...]
“엄마 나갔다 올게. 먼저 자고 있어” 오늘도 엄마는 전화 한 통을 받고 급히 나가셨어. 처음에는 왜 그렇게 서둘러 나가시는지 무척 궁금했어. 하지만 엄마가 아무말 하지 않고 나가셔도 이젠 그 이유를 알아. [...]
준비 7호 | 2008년 1월 22일
꼭 독립된 국가인권위원회여야 한다 꼭 독립된 국가인권위원회여야 한다. 대부분의 인권침해가 국가기관에 의해 발생하고, 경제성장의 논리 하에서 힘없는 자의 인권은 항상 뒷걸음질 쳐진다. 이런 현실 속에서 인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