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보고]
1. 와! 어린이 인권캠프다~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조치원에 있는 수련원에서 어린이 인권캠프를 합니다. 그래서 요즘 인권교육실연구모임에서는 여름에 캠프 갈 생각을 하면서 즐겁게 캠프 준비를 하고 [...]
1. 와! 어린이 인권캠프다~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조치원에 있는 수련원에서 어린이 인권캠프를 합니다. 그래서 요즘 인권교육실연구모임에서는 여름에 캠프 갈 생각을 하면서 즐겁게 캠프 준비를 하고 [...]
5월 둘째, 셋째 주 -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분쟁 세미나 꿈사는 2회에 걸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영토 분쟁에 대해 세미나를 했습니다. 지금까지의 분쟁 과정에 대해 개괄적으로 알아보는 정도였는 [...]
지역의 민주노총 지역본부들은 찬반투표를 거쳐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 철회와 법 자체의 폐기를 위한 지역별 총파업을 25일경 벌일 계획이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했던 대전시가 지난 [...]
1. '네이스' 공룡, 다시 일어서다 전교조-교육부, 고3 제외하고 고2 이하에 대해 네이스 3개영역 한시 중단키로 합의…시·도교육감협의회, "네이스 강행" 밝혀(5.26)/ 교총, 교육부 결정에 반발해 [...]
지난해 1월 어느 날의 기억이 생생하다. 에바다 농아원의 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농아원을 사회복지시설의 모범으로 만들겠다는 열의를 가진 새로운 이사진들과 원장, 교장들도 그 문턱을 넘어설 수가 없었다. 옛 [...]
1. 학생정보, 학교담장 안으로 돌려보내라 국가인권위원회가 네이스에서 교무·학사/ 보건/ 입·진학 영역과 교원인사 영역내 일부 항목을 삭제할 것을 교육부에 권고했다(5/12). 그러나 교육부는 인권위 권 [...]
에바다 정상화를 위한 투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구 재단측 직원들에 의해 불법 점거된 채 1년 6개월 동안이나 굳게 닫혀져 있던 에바다농아원의 정문이 열린 지 3일째 되는 30일, 에바다복지회(대표이 [...]
29일 경제자유구역의 문제점과 대응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경제자유구역법 폐기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제자유구역법의 반인권성과 위헌성이 집중 조명됐다. 지난 해 11월 [...]
굳게 닫혀져 있던 에바다 농아원의 문이 마침내 열렸다. 28일 오후 2시 40분경, 김용한 농아원장 직무대행과 김지원 에바다학교 교장, 남구현 이사(한신대 사회복지학 교수)를 비롯한 민주 이사진 5명 등 [...]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지역 인권단체들과 말문 트기를 시도했다. 지난 5월 13일 부산, 21일 광주, 22일 전주, 27일 대전 등 4개 지역에서 진행된 인권단체들과의 간담회에는 인권위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