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펙반대의 깃발을 올리다
오는 11월 부산에서 개최될 아펙회의에 반대하는 노동사회단체들의 행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6월 1일 오전 11시,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는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 아펙반대 국민행동(준)'(아래 [...]
오는 11월 부산에서 개최될 아펙회의에 반대하는 노동사회단체들의 행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6월 1일 오전 11시,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는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 아펙반대 국민행동(준)'(아래 [...]
지난 5월 26일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주심 이공현 재판관)는 재판관 6대3의 의견으로 주민등록증발급신청서에 열 손가락의 회전지문과 평면지문을 날인하도록 한 것과 이 지문정보를 경찰청장이 보관·전산화하고 이 [...]
"매 순간순간이 고인에게는 삶의 끝자락이었습니다. … 깊게 패인, 앙상하게 드러난 광대뼈가 다시는 새살로 차오르지 않았을지라도 그는 웃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그의 웃음을 볼 수 없습니 [...]
지은이: 인권단체연석회의/ 펴낸 곳: 도서출판 사람생각/ 펴낸 날: 2005년 4월/ 분량: 신국판 본문 496쪽 인권단체들의 광범위한 인권활동 정리 한국사회에서 연간 인권보고서는 1986년부터 대한변 [...]
"과학자들조차도 사방가도는 사람이 살아서는 안 되는 지역이라며 땅의 심각한 오염을 경고한 바 있습니다. 정부에 지역폐쇄와 경고문구 게시를 요구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않고 있습니다" 차는 이미 [...]
교육부가 전국의 고등학생을 전시대비 학도호국단으로 편제할 것을 각 고등학교에 비밀리에 지시했음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교육시민사회단체들이 진상규명 함께 교육부장관의 책임을 추궁하고 나섰다. ▲ [...]
"어린이·청소년의 인권을 주제로 영화제가 열려서 청소년 당사자로서 더더욱 좋았던 것 같아요. 다양한 영화를 통해 인권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배움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발전하는 학생회 가자 [...]
지난 3월 2일 호주제 폐지 민법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반세기만에 성차별의 대명사 호주제는 2008년이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운명이다. '호주제'는 폐지됐지만, 호주제를 뒤받침하고 있던 혈연·이성애 중심적인 [...]
[성명서] 브라질 정부는 에이즈치료제에 대한 강제실시를 발동하라! 브라질은 에이즈 위기를 극복하기위해 90년대 초반 에이즈 치료정책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졌다. 그 핵심은 초국적제약회사에 의해 생산되는 비 [...]
▲ 20일 열린 정책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