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 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 ⑤] 살(買) 수 있는 집, 살(住)만한 집
노숙당사자모임 아저씨들과 함께 하는 주거인권학교 세 번째 시간이다. 매주 토요일이면 몇 분이나 오실까, 이번 주에 준비한 ‘집가게’ 프로그램은 재밌어 하실까, 혹시 지루해 하시지 않을까, 서로의 이야기를 잘 [...]
노숙당사자모임 아저씨들과 함께 하는 주거인권학교 세 번째 시간이다. 매주 토요일이면 몇 분이나 오실까, 이번 주에 준비한 ‘집가게’ 프로그램은 재밌어 하실까, 혹시 지루해 하시지 않을까, 서로의 이야기를 잘 [...]
보 / 도 / 자 / 료 14개 인권사회단체 공동성명서 “한국 정부는 유엔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 출마를 국내외 인권상황에 대한 자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1. 오는 6월 새로이 출범하는 유엔인권 [...]
< 성 명 서 > 반인권적 학도호국단 운영을 즉각 중단하라! - 국가인권위원회의 진정 각하와 교육부의 정보 비공개 방 [...]
<노가다>를 만나러 인권영화제를 가다‘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는 5월 6일 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노가다>를 함께 보러 가기로 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감독이 만나는 [...]
얼마 전에 하인스 워드 모자가 대대적인 환영과 관심 속에서 한국을 다녀갔다. 그의 방문은 우리 사회의 ‘혼혈인’들이 겪는 냉대와 차별을 돌아보게 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마침 작년에 결혼한 우리나라 농촌 [...]
5월 9일(한국시간 5월 10일) 유엔인권이사회(아래 인권이사회) 초대 이사국 선거를 앞두고 한국 정부가 초대 이사국으로 입후보했다. 하지만 독단적인 입후보 과정, 부실한 공약, 국내외적 인권 개선 전망 부 [...]
60년 만에 종지부 찍은 유엔인권위원회 1946년 창설된 이래 지난 60년 동안 유엔의 인권보호 활동을 가장 핵심적으로 벌여온 유엔인권위원회(UN Commission on Human Rights, 아래 인 [...]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를 시작하며...청소년인권운동의 역사는 짧게는 90년대 중반, 좀더 길게는 80년대 후반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하지만 그 역사는 이제껏 제대로 조명되지 못했다. 사회에서 [...]
노동절이 뭐야? 안녕? 나는 진아라고 해. 혹시, 지난 5월1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는 동무들 있어? 엄마가 그러는데 그 날이 바로 ‘노동절’이래. 오래전에 노동자들이 일하는 시간이 법적으로 정해져 있지 [...]
▲ 바람도 좋고, 수다를 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