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호 1997-10-07 인권영화제 탄압에 항의하는 연장상영이 명동성당 입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권영화제는 여러분의 발걸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9일(목요일)까지 매일 저녁 7시 인간을 위한 영상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상영작> 10월 7일(화) 눈물의 사슬/명성 6일의 기록 10월 8일(수) 외투/사랑해요/퓨마의 딸 10월 9일(목) 레드헌트/델타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