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청년인권워크샵
2003년 1월 10-11일에 열렸던 청년인권워크샵에 함께 해주셨던 분들을 기억합니다.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드리며, 너무 늦게 프로그램을 올리게 돼서 죄송하고,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함께 나눴던 얘기와 활동 [...]
2003년 1월 10-11일에 열렸던 청년인권워크샵에 함께 해주셨던 분들을 기억합니다.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드리며, 너무 늦게 프로그램을 올리게 돼서 죄송하고, 언제 어디서나 우리가 함께 나눴던 얘기와 활동 [...]
1일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국제협약이 마침내 발효됨에 따라, 한국정부의 협약 비준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크게 울려 퍼졌다. 외국인이주노동자대책협의회는 이날 오전 11시 여의도 [...]
국제형사재판소 설립 1주년을 맞은 1일, 인권단체들이 한국정부에 미국과 불처벌 협정을 체결하지 말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이날은 미국이 한국정부에 제시한 협정 체결 최종시한이기도 하다. 미국은 지난 [...]
성매매 알선업자에 대한 처벌 강도를 높이는 한편, 성매매 피해 여성의 보호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및방지에관한법률'(아래 성매매방지법) 관련 공청회가 1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렸다. [...]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가 여전히 '반국가적 행위'로 치부되고 병역거부자들에 대한 직·간접적 억압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양심에 따라 병역거부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 5월 김도형 씨의 [...]
'네이스 반대'를 내걸고 연가집회를 벌였다는 이유로 지난달 27일 체포영장이 발부된 전교조 원영만 위원장 등 간부 8명이 1일 오후 6시 명동성당 농성에 돌입했다. 이들은 "학생인권 보호를 요구하는 교사들을 [...]
"이들 법안은 철도 민영화의 중간 단계입니다. 철도가 민영화되면 요금 상승 등 국민들의 피해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6월 30일 오후 3시, 국회 앞에서 열린 '철도구조개악법 저지와 철도 강제진압 노무 [...]
◎ 철도노조와 정부(철도청)의 4월 20일 합의 내용 : 철도개혁은 ▲철도산업 발전 및 공공성 강화, 국민에 대한 보편적 서비스 향상에 주안점을 둔다. ▲철도의 공공성을 감안하여 기존 민영화 방침을 철 [...]
1. 네이스, 불사조 되어 날아오르다
"7월 1일 공청회를 공동 개최하고, 그 자리에서 교육정보화위원회의 위상과 인적 구성에 대해 투명하게 논의하자." 최근 국무총리실이 교육정보화위원회(아래 교육정보위)를 일방적으로 구성하고 있는 가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