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반인권적 학도호국단 운영을 즉각 중단하라!
< 성 명 서 > 반인권적 학도호국단 운영을 즉각 중단하라! - 국가인권위원회의 진정 각하와 교육부의 정보 비공개 방 [...]
< 성 명 서 > 반인권적 학도호국단 운영을 즉각 중단하라! - 국가인권위원회의 진정 각하와 교육부의 정보 비공개 방 [...]
<보도자료> 평택의 평화가, 서울의 평화! 국방부는 행정대집행 계획을 취소하고, 평택 미군기지확장 계획 재 논의하라! 수 신 : 각 언론사 및 시민사회단체 발 신 : 평택미군기지확장반 [...]
<노가다>를 만나러 인권영화제를 가다‘노숙당사자모임과 함께하는 주거인권학교’는 5월 6일 인권영화제에서 상영되는 <노가다>를 함께 보러 가기로 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감독이 만나는 [...]
주거인권학교 두 번째 날. 간단한 몸 풀기 놀이(쥐잡기 놀이)로 분위기를 전환시키고 바로 본 프로그램으로 진입했다. 프로그램은 ‘집 퍼즐’. 직소퍼즐처럼 큰 판 하나를 조각내서 그걸 모두 참가자들에게 나눠주 [...]
얼마 전에 하인스 워드 모자가 대대적인 환영과 관심 속에서 한국을 다녀갔다. 그의 방문은 우리 사회의 ‘혼혈인’들이 겪는 냉대와 차별을 돌아보게 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마침 작년에 결혼한 우리나라 농촌 [...]
직접 민주주의의 대표적인 제도 중 하나인 주민소환법이 2일 국회를 통과했다. 이제 주민들은 자신들이 선출한 지방단체장이나 지방의원에 대해 임기 중이라도 일정한 요건과 절차를 거쳐 소환할 수 있게 됐다. 지금 [...]
김영삼 대통령 이하 교육부 장관, 강원도 교육감, 춘천시 교육장, 강원도 지사, 춘천시장님께. 저는 강원도 춘천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최우주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으로 헌법소원을 제소하려 하였으나 [...]
5월 9일(한국시간 5월 10일) 유엔인권이사회(아래 인권이사회) 초대 이사국 선거를 앞두고 한국 정부가 초대 이사국으로 입후보했다. 하지만 독단적인 입후보 과정, 부실한 공약, 국내외적 인권 개선 전망 부 [...]
60년 만에 종지부 찍은 유엔인권위원회 1946년 창설된 이래 지난 60년 동안 유엔의 인권보호 활동을 가장 핵심적으로 벌여온 유엔인권위원회(UN Commission on Human Rights, 아래 인 [...]
[기획 - 청소년인권운동, 길을 묻다]를 시작하며...청소년인권운동의 역사는 짧게는 90년대 중반, 좀더 길게는 80년대 후반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하지만 그 역사는 이제껏 제대로 조명되지 못했다. 사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