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밥은 먹었소
우주계, 초청대화 개최 우주계는 정이은정(가정의학 전문의) 선생님과 초청대화를 통해 여성의 몸에 관해 이해하는 자리를 가졌어요. 잘못 알려진 여성의 몸에 관한 상식을 바로 잡고 여성의 몸을 사랑하기 위한 여 [...]
우주계, 초청대화 개최 우주계는 정이은정(가정의학 전문의) 선생님과 초청대화를 통해 여성의 몸에 관해 이해하는 자리를 가졌어요. 잘못 알려진 여성의 몸에 관한 상식을 바로 잡고 여성의 몸을 사랑하기 위한 여 [...]
4월에는 “내 인생의 여행”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난 "내 인생의 **"이 잘 없어서 큰일이다. 앞으로 많은 아그대다그대들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내 인생의 여행이라...... 혼자 떠나 [...]
너도나도 인권교육이라 이름을 걸고 우후죽순 솟아나는 이 어지러운 강호에 전광석화 같이 등장한, 아니 이제 곧 등장 할 인권교육센터! (자화자찬하는 밝은 심성을 긍지로 삼고 있습니다.^^~*) 인권교육센터가 [...]
# 똑딱선은 어디가고 만리포에 도착하니 8시 정도. 낮게 안개가 드리운 해변은 철조망에 갇혀 있다. 지난 여름 대추리에서 ‘여름나기’를 준비하다 박진과 땅콩(진이 딸) 그리고 여진과 함께 탈출하듯 하루 휴가 [...]
개인적으로 ‘체념’하는 속도는 광속보다 빨라 남부럽지 않다 못해 오히려 남이 부러워할 정도입니다. 일이 막혔다 싶으면 담배 한 개비 물며 ‘세상이 뭐 다 그렇지...’라며 바로 손을 놔버립니다. 굳이 장점이 [...]
2.13 베이징 합의가 있은 지 60일이 가까워오고 있다. 지난해 북의 미사일 실험과 핵실험으로 최고조에 이르렀던 이른바 ‘북핵위기’는 지난 2월의 6자회담 참가국들의 2.13 합의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 [...]
제대로 내용도 알려주지 않고 무작정 장밋빛 그림만 그려놓더니, 내용을 알려달라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하면 입을 막고 방패로 찍더니... 한미 FTA 졸속으로 타결시켜 놓고는, 피빛바다, 무한경쟁 속으로 국 [...]
한미 FTA 협상이 막바지로 갈수록 FTA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며 넓은 도로 위를 질주하는 투쟁의 열기도 뜨거워졌다. 개개인 스스로 그 역사적 순간을 자각하기는 어렵겠지만, 그 열기를 함께 느껴본 사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