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눈으로 교과서를 보다
<편집자 주> 교과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나. ‘전쟁없는 세상’은 평화의 눈으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교과서를 분석하기 시작했다. “가랑비처럼 사람들 가슴 속에 평화가 스며드는 운동을 [...]
<편집자 주> 교과서는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나. ‘전쟁없는 세상’은 평화의 눈으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교과서를 분석하기 시작했다. “가랑비처럼 사람들 가슴 속에 평화가 스며드는 운동을 [...]
<편집자 주>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는 인권운동. 그러나 현안 대응이나 정책 생산에 매몰되다 보면 정작 인권의 주체인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는 자괴감에 빠질 때가 있다. [...]
인권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길동무가 되어주기를 김옥자 님과의 인터뷰 정리 : 승은(상임 활동가)
인권운동사랑방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것이 겨울이었는데, 어느새 한 계절이 지나갔습니다. 한 계절 동안, (어찌 보면 저에게 생소한) 건강권팀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한 동안 건강권에 대해 공부했어요. 아무것 [...]
현란한 봄햇살에 눈이 아린다. 봄비 뒤의 햇살이라 생명을 움튼 대지는 촉촉하고 싱그럽다. 얼룩덜룩 칙칙한 시멘트벽들과 치렁치렁 전봇대 전선들로 가득한 골목도 새하얗게 핀 목련나무 몇 그루 덕에 그럴 듯한 봄 [...]
봄입니다. 서울은 목련과 개나리, 벚꽃이 만발합니다. 그렇습니다. 서울의 봄입니다. 하지만 2008년 4월, 서울의 봄은 우울하기까지 합니다. 인권활동가들은 새해 초부터 ‘독립적인 국가인권위원회 사수를 [...]
?성진 씨가 돋움 활동가가 되었습니다 건강권팀에서 자원활동가로 활약하던 성진 씨가 돋움활동가로 3월 28일 인권운동사랑방에 입방했어요. 봄과 함께 찾아온 성진 돋움활동가가 인권운동사랑방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
?봄맞이 대청소 했어요 겨울 내내 쌓인 먼지를 날리는 봄맞이 대청소를 한바탕 했어요. 베란다와 현관, 부엌 등 묵은 먼지를 쓰싹 쓰싹 닦아내고 물로 말끔히 닦아냈어요. 청소 하느라 힘들었지만 주변을 조화롭고 [...]
4월에는 “내 인생의 산행(山行)”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마음이 답답한 날이면, 산을 본다. 집 베란다 창으로는 남산을 보고, 사무실에서는 북한산과 인왕산을 조각조각 본다. 건강을 위해 한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