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거리로, 차라리 잘됐다고 하자
<편집인주> 1996년 표현의 자유를 기치로 닻을 올린 인권영화제가 다시 거리로 나섭니다. 국가의 사전검열은 형식상 폐지되었으나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은 여전히 인권영화제를 정부 [...]
<편집인주> 1996년 표현의 자유를 기치로 닻을 올린 인권영화제가 다시 거리로 나섭니다. 국가의 사전검열은 형식상 폐지되었으나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은 여전히 인권영화제를 정부 [...]
“인권이 뭔가요?” 이런 질문은 때로 ‘흐으음~’ 하는 짧은 한숨을 자아내게 하고, 어떨 때는 ‘글쎄’ 하고 머릿속을 하얗게 만들거나, 순간 숨을 멈칫케 하는, 참 쉽지 않고, 복합적인 질문이다. 하지만 인 [...]
"넌 누구니?" "난……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요.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만 해도 내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는데, 그때 이후로 여러 번 바뀐 것 같아요." "그게 도대체 무슨 말이지? 알아듣게 설명을 해 [...]
어쩌다 찾아와 가려운 데 박박 긁어주시는 폴짝 늬우스~ 요즘 세계 곳곳에서는 쌀이랑 옥수수, 밀, 밀가루와 같은 곡물 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어 사람들의 근심이 커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살짝 들어볼까 [...]
<편집자 주> <인권오름>은 ‘인권교육센터 들’과 함께 학생인권 보장을 위한 연속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학생인권 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지만 학교의 변화는 더디기만 하고 뒷 [...]
<편집자 주> 국제연대운동단체 ‘경계를 넘어’는 올 3월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평화교육프로그램과 대안학교의 평화수업 한 꼭지를 맡아 진행했다. 강연 형태와는 다르게 특정한 주제로 연속 강좌를 [...]
이명박 정권이 출범한 지 두 달이 지나가고 있다. 새 정부가 출범할 때마다 사람들은 무언가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란 기대를 하기 마련이다. 아마 많은 사람들은 이명박 정권이 다른 것은 몰라도 경제 살리기 [...]
<인권오름>이 홈페이지를 개편했습니다. 또한 독자모임을 열어 더욱 가깝게 여러분을 만나려고 합니다. ◎ 홈페이지 주소 변경 <인권오름>은 더욱 너른 인권운동의 목소리를 전하려는 마 [...]
<편집자 주> 약이 없어서 죽는 게 아니라 돈이 없어서 죽는다는 환자들의 절규. 그러나 의약품을 둘러싸고 어떤 문제들이 있어 약이 필요한 사람들이 먹을 수 없게 됐는지를 알기란 쉽지 않다. < [...]
진보신당은 지난 3월 30일 ‘진보도 진보해야 한다’면서 ‘북한에 할 말은 하는 진보’를 내걸고 공약을 발표했다. 진보신당은 ‘북한인권’ 문제를 정략적 공세 차원에서 다루면서 ‘북한인권’의 실질적 개선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