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스며드는 온도 ; 36.5℃
- 애써 외면하지는 마. 결국 다시 갈 거였다. 알면서도. 갈 때 마다 어찌 할 바를 모를 것이라는 것, 그런 거 내 알바 아니다 하면서도 좋아하고 지치지 않을 거라는 것, 얘기하다 해온 것 없고 아는 것 [...]
- 애써 외면하지는 마. 결국 다시 갈 거였다. 알면서도. 갈 때 마다 어찌 할 바를 모를 것이라는 것, 그런 거 내 알바 아니다 하면서도 좋아하고 지치지 않을 거라는 것, 얘기하다 해온 것 없고 아는 것 [...]
<% 2001년부터 인권운동사랑방을 후원한 김옥자 님과 짧은 전화인터뷰를 시도했다. 김옥자 님은 우리신학연구소가 발행하는 주간 잡지 <갈라진 시대의 기쁜 소식> 편집인으로 활동하면서 인권운 [...]
티벳의 하늘은 요즘 어떤가요? 티벳에 가본적은 한 번도 없지만, 몇 년 전 11월에 티벳 근처까지 가본적은 있어요. 그때의 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잊을 수 없습니다. 푸르다 못해 군청색으로 보이는 높은 하늘과 [...]
[취재요청1] 인권영화제 ‘표현의 자유 19조 위원회’ 공개심의에 관한 보도 요청 올해 제12회 인권영화제는 거리에서 상영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에 의하 [...]
1996년 첫 만남 ‘영화 속의 인권, 인권 속의 영화’라는 슬로건으로 제1회 인권영화제가 열렸다. 표현의 자유를 위해 사전심의를 거부한 인권영화제는 이화여대 강당에서 열렸다. 난 학생운동을 하고 졸업 후 [...]
세계인권선언 제4조어느 누구도 노예나 예속상태에 놓이지 아니한다. 모든 형태의 노예제도 및 노예 매매는 금지된다. 많은 사람들에게 ‘노예제’의 이미지는 지금까지 말한 18세기와 19세기의 노예무역이고 흑인노 [...]
세계인권선언 제4조어느 누구도 노예나 예속상태에 놓이지 아니한다. 모든 형태의 노예제도 및 노예 매매는 금지된다. ‘노예근성’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 자체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자유롭고 평등한 동료 인간 [...]
인권을 외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인권을 어떠한 이유로든 빼앗긴 사람이 아닐까? 정부가 광우병 발생이 농후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단숨에 처리하자 학교 급식 때문에 미국산 쇠고기를 먹을 수밖에 없는 최대 피 [...]
똥떡, 똥먹자, 도날드덕, 트럭……. 이 단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학교를 다녀본 기억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정답’을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도덕교과서의 제목을 변형한 거죠. ‘도덕’은 [...]
평화와 폭력은 그 내용에서 상반되는 가치들을 포함하고 있기도 하지만, 그 가치들이 어떻게 작동되고 사회화 되어 가는 지에서도 크나큰 차이를 보인다. 폭력은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사고체계와 시스템이다. 폭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