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이번 호 인권이야기는 필자 사정으로 다음주에 싣습니다. 다음 주 인권이야기는 박경석 님과 김일숙 님의 이야기를 같이 싣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바랍니다. <편집인>
이번 호 인권이야기는 필자 사정으로 다음주에 싣습니다. 다음 주 인권이야기는 박경석 님과 김일숙 님의 이야기를 같이 싣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 바랍니다. <편집인>
안녕하세요, 공중파로 레즈비언 주파수를 쏘아 올리는 레주파의 물통, 우야입니다. 비록 저희가 디제이는 아니지만, 오늘은 이렇게 글로 라디오를 진행해 보겠어요. 물통 : 근데 우야, L양장점이 뭔가요? 모르 [...]
1995년, 87년 노동자대투쟁 당시 생겨났던 나우정밀노조가 해산했다 내 젊은 시절도 저물어가는 듯 아렸다 무어라도 해야겠기에 10년사를 정리하자고 했다 잘 열리지 않던 철제 캐비넷에서 벌써 누 [...]
덧붙임* 고달이 님은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가입니다.
의료수급당사자 분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간 동자동. 쪽방건물이 밀집해 있는 서울역 건너편 동자동 초입에 들어서면 “축 방범용 CCTV 가동, 불청객은 물럿거라!”라는 문구의 현수막이 ‘엄중한 경고’를 보내온다 [...]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모쪼록 님들의 안녕을 바라며 권태로운창이 인사드립니다. 이즈음의 공안정국이 휘두르는 칼날이 매서운지라, 그리고 나날이 버거워지는 일상의 삶도 또한 곤궁해지는 까닭에 한숨만 나올 뿐입 [...]
<논평> ‘미네르바’ 탄압은 표현의 자유 침해 - 정부와 정치권이 경제위기에 대한 책임 져야 어제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 아고라’에서 ‘미네르바’라는 필명으로 활동해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막상 새해라고는 희망을 말하기보다는 이러저러한 위기와 걱정을 주로 나누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른바 ‘MB 악법’을 막겠다고 비상국민행동으로 여의도 농성을 하 [...]
인권교육센터 '들'의 배경내입니다. 어느새 2009년이 밝았네요. 일제고사와 관련하여 7분의 교사가 부당 파면, 해임당한 사실은 잘 알고 계시지요.서울시교육청의 징계 결정에 대해 지난 12월 24일, 이들 [...]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점령지구에 대한 무력침공이 계속되면서 민간인들이 학살당하는 등 야만적인 인권침해가 지속되고 있다. 국제사회는 여전히 이스라엘의 침공에 침묵하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는 미국이 반대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