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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인사

주민들이 스스로 일구는 희망을 보다

점집에서 건진 교훈, ‘피할 수 없다면 즐겨!’

두 개의 이야기

경제에 인간이 더 묻힐까 그게 더 걱정

2009년에 새해 계획은?

2009년 1월 밥은 먹었소

2009년 1월 사랑방의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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