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인권보고서] 아동친화적 학교(Child Friendly Schools), 유니세프
유니세프; 아동 친화적인 학교(child friendly schools) 유니세프는 권리에 기반하고, 아동 친화적인 교육 체제와 학교 구조를 개발했다. 이 구조는 “모든 아동을 포괄하며 모든 아동에게 건전 [...]
유니세프; 아동 친화적인 학교(child friendly schools) 유니세프는 권리에 기반하고, 아동 친화적인 교육 체제와 학교 구조를 개발했다. 이 구조는 “모든 아동을 포괄하며 모든 아동에게 건전 [...]
최근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둘러싸고 ‘내전’ 비슷한 것이 시작됐다. 입만 열면 사랑의 대상이라고 말하던 아이들에게 전쟁을 선포한 어른들과 그 어른들의 애독지가 나서서 아이들더러 ‘홍위병’ 운운한다. 사실 홍위 [...]
18평 반지하 빌라에 살던 시절, 행인들 덕에 창문도 제대로 열어놓지 못한다며 투덜대시던 어머니는 급기야 동네의 3층 빌라로 이사를 가셨다. 군대에 가 있던 아들도 모르게 이사를 가신 통에 제대하고 집을 찾 [...]
<글쓴이 주> 지난 6월 28일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에서는 김태훈 비상임위원의 제안으로 '북한주민의 자유로운 정보 접근에 관련 권고안'이 논의되었다. 김태훈 위원이 제출한 의안은 "통일부장관 [...]
√ 야간집회 금지조항 효력 상실하면서 대검찰청은 야간집회 위반자에 대한 공소취하 지시(6.30), 그러나 야간집회 금지 조항으로 재판받는 1100여명 중 공소취하 해당자는 100여명에 불과. 나머지는 공무집 [...]
또 다른 강시입니다. 교육계에서 사라졌던 말 많은 일제고사유령이 떠돌고 있습니다. 학력평가를 한다는 뜻과 달리 초등학교부터 성적점수에 열중하게 하고 학교서열화, 사교육 조장의 부조리로 전인교육과 공교육, 창 [...]
나는 만화나 애니메이션을 굉장히 좋아한다. 특히 일본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들을 보면 거의 사족을 못 쓴다. 흔히들 말하는 ‘오타쿠’ 이다. 어떤 한 분야에 꽤나 심하게 열중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
지난 6월 30일 이주인권지킴이(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 이주노조 등)와 민주노총은 이주민 인권 침해 시민 감시단 '캣츠 아이'를 발족했다. 감시단을 발족하게 된 취지는 많은 시민들이 심화되고 있는 단속에 [...]
청소년 관련해서 일을 하는 내 배우자는 고기를 먹지 못한다. 덧붙이자면, 육지에서 걸어 다니는, 혹은 날아다니는 육류는 입에도 대지 못한다. 어려서부터 몸속에 육류가 들어오면 심각한 거부반응을 보였다고 배우 [...]
어린이 인권을 위해 한 편생을 바친 야누스 코르착이 이런 말을 했다. “아이와 어른이 다른 점, 그것은 단 하나!”라고. 그 ‘단 하나’는 무얼까. 보통은 너무도 당연하게 성숙과 미성숙, 경험의 많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