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청소노동과 청소노동자의 삶 ②] 청소노동자, 공간 그리고 섹슈얼리티
흔히 건물청소노동자들은 ‘유령’으로 불린다. 이는 일반 사람들이 그들에게 관심이 없어 옆에서 일하고 있어도 그들의 존재 자체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의미도 담겨 있지만, 그녀들은 실제로도 건물 내부의 눈에 잘 [...]
흔히 건물청소노동자들은 ‘유령’으로 불린다. 이는 일반 사람들이 그들에게 관심이 없어 옆에서 일하고 있어도 그들의 존재 자체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의미도 담겨 있지만, 그녀들은 실제로도 건물 내부의 눈에 잘 [...]
역자주국제노동권포럼(Intrernational Labor Rights Forum: ILRF)이 2009년 어머니날 이후부터 전 세계 일하는 엄마들의 삶을 조명하기 위해 수집한 사연들이다. 이중에서 몇 사례를 [...]
며칠 전부터 핸드폰 기계가 먹통이 됐다. 꼬박 6년을 쓴 기계다. 전화를 무지 싫어하는 나는 생활필수품이란 핸드폰을 장만하지 않고 버텼는데, 이를 보다 못한 아빠가 ‘사회생활 하는 사람이 그것도 없이 어찌 [...]
인권운동사랑방 식구들, 반갑습니다~ 저는 자유권팀에 준(준혁)이라고해요. 어느덧 부천에서 충정로 5번 출구를 향한 먼 여정을 시작한지도 한 달이 지났네요. 하지만 잦은 결석 때문에 여전히 사랑방 식구들을 잘 [...]
안녕하세요^^ 지난 달 돋움활동가를 지원하고 자유권 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얼마 되지 않기도 했지만 딱히 자원활동가나 돋움활동가의 차이를 모르고 있을 무렵 팍팍 느끼게 해주는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지독한 더위가 가시더니 어느덧 10월, 찬바람이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실감하게 하는 요즘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상임활동가로서 보낸 1년을 돌아보며 편지를 썼던 것 같은데, 그 [...]
1. 영화제 상근활동가 호야가 떠납니다 11월에 인도로 여행을 떠난대요. 언제 돌아올지, 어디로 돌아올지 기약 없는 여행이라고 하네요. 인권영화제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왔는데 선선한 가을바람에 허전함이 더 [...]
강원도에 계신 우종환님과 인터뷰하였습니다. 올해부터 후원을 시작하셨다며 후원을 늦게 시작한 것을 오히려 아쉬워하였습니다. 비록 전화통화로 만나기는 하였지만, 우종환님의 인권에 대한 바람이나, 세상에 대한 시 [...]
1. 종로에서 인권을 외치다! NO G20, NO G20경호안전특별법 며칠 전 찾아가는 인권영화제 반딧불이 G20을 주제로 보신각에서 열렸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팀별 보고를 참고하세요. 이날 영화제팀은 영 [...]
10월에는 ‘내 인생의 신자유주의’을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