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사퇴해야 할 사람은 유남영-문경란 위원이 아니라 현병철 위원장이다
<<성명서> 사퇴해야 할 사람은 유남영․문경란 위원이 아니라 현병철 위원장이다! - 이제는 현병철 위원장 독재에 막을 내려야 할 때 - 어제 국가인권위원회 문경란․유남영 상임위원이 [...]
<<성명서> 사퇴해야 할 사람은 유남영․문경란 위원이 아니라 현병철 위원장이다! - 이제는 현병철 위원장 독재에 막을 내려야 할 때 - 어제 국가인권위원회 문경란․유남영 상임위원이 [...]
경찰은 해운대 아파트 청소노동자 사법처리 방침 철회하라! - 화재 원인은 청소노동자 쉴 곳마저 보장하지 않는 사용자, 방관하는 정부 - 언론보도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지난 10월 1일 발생한 해 [...]
<성 명> 인권옹호라는 헌법적 가치 실현에 대한 고민 없는 자가당착적 결정이다. 인권위 독립성 부정한 헌법재판소 각하 결정 규탄한다 ! 헌법재판소의 결정은 인권옹호라는 헌법적 가치 실현에 [...]
기륭전자 구사옥 앞, 포크레인 한 대가 서있다. 운전자도 없고 이미 구호가 적힌 플랭카드와 각종 장식들로 농성장의 것이 된 포크레인. 노동자들이 애타게 저항했던 공장의 흔적을 없애려는 포크레인. 또 다른 한 [...]
공공기관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김은경씨, 그녀는 올 여름 4대강과 만났다. 4대강 르포 작업을 해보고자 하는 이들에 은경씨도 함께 하게 된 것. 빠듯한 일상에서 겨우 낸 휴가, 1년 동안 쓸 수 있는 [...]
√ 지난 6월부터 고용불안 문제와 타임오프제 도입 등 노동권에 대한 노동조합의 요구를 묵살해서 파업을 유도하고, 파업 2주만에 직장폐쇄(6.30)를 해버린 경북 구미의 반도체업체 KEC. 그 이후에도 여전히 [...]
덧붙임싱싱고고님은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가 입니다.
청소노동의 고단함 청소노동은 쓸고 닦고, 휴지통을 비우고 잠시라도 쉴 틈이 없이 몸을 움직여야 하는 노동이다. 안하면 지저분한 티가 나지만 여간해서는 현상을 유지하는, 결과가 안 보이는 노동이기도 하다. [...]
#삽화, 하나 단골로 가는 가게. 그곳에서 주로 먹는 메뉴를 주문할 때면 늘 마요네즈를 빼달라고 했다. 채식을 하며, 계란을 비롯한 유제품도 먹지 않기에 음식을 주문할 때마다 별도의 요청이 많다. 그 가게 [...]
눈만 돌리면 G20이다. 버스 전면에도, 빌딩에 걸린 대형 현수막에도, 광화문 네거리의 옥외 전광판에도 죄다 G20광고다. 버스를 타도 지하철을 타도 그놈의 ‘G20 성공기원’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인터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