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활동가 소식
상반기 인권영화제에 이어 반딧불, 화기애애 등으로 바빴던 일숙이 해외출장을 앞두고 잠깐의 짬을 내어 안식주에 들어갔습니다. 푹 쉬고 오기를 바랍니다.
상반기 인권영화제에 이어 반딧불, 화기애애 등으로 바빴던 일숙이 해외출장을 앞두고 잠깐의 짬을 내어 안식주에 들어갔습니다. 푹 쉬고 오기를 바랍니다.
난 단지 생각이 달라서일까인권영화제 슬로건 ‘당신이 다른 생각을 가졌기 때문이다’라는 문구를 보면서 우와~ 카피 멋있는데, 그래 난 좀 다르기 때문이 이렇게 사는 거지... 하는 생각에, 뭔가 내 삶에 약간 [...]
나는 맏이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간절한 소망 하나가 있었으니, ‘나에게도 언니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에게도 언니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 그런데 언니가 있는 친구들은 나를 부러워했다. 둘째가 겪 [...]
'여행준비 잘 돼가요?' 요즘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가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지난 9월로 인권영화제 활동을 마치고 긴 여행을 계획하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아마 ‘사람사랑’에서 이 글을 읽을 때쯤이면 [...]
11월에는 ‘내 인생의 가을노래’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녹우 박인희의 끝이 없는 길, 레디오헤드의 sprit street, 넬의 기억을 걷는 시간, 두번째달의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루시드폴의 은행 [...]
<%' [특별보고 : 용산, 진실의 꽃으로 피어나라] %>
[성명] 껍데기만 남은 자유가 아닌,모든 시민.정치적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하라 ‘G20규탄 국제민중공동행동의 날’(11일 어제)에 경찰은 집회와 행진의 G20정상 만찬장소 접근을 가로막았다. 세계의 이목 [...]
√ 서울 서대문구는 G20 기간 동안 음식물 쓰레기 내놓지 말라(11.4) 했다가 주민들 강하게 반발하자 철회(11.5), 국토해양부는 승용차 2부제 강제 실시하려다가 취소(10.28). “성숙한 국민의식” [...]
사실, 지금 생각하면 어린 시절 목청 높이 부르던 ‘학교 종이 땡땡땡’은 참으로 끔찍한 노래다. “학교 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이 노래 가사에서 주어는 ‘학교 종’과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