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인(in) 걸] 30대 여교사와 10대 남학생, ‘반차별의 눈’과 만나다
‘이 곳, 현실’ 에서 30대 여교사 남학생 사건을 말한다는 것 30대 여교사 남학생 사건을 이야기 할 때, “그들이 정말로 사랑했을까?” 같은 낯 간지런 물음은 부디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사랑을 논 [...]
‘이 곳, 현실’ 에서 30대 여교사 남학생 사건을 말한다는 것 30대 여교사 남학생 사건을 이야기 할 때, “그들이 정말로 사랑했을까?” 같은 낯 간지런 물음은 부디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사랑을 논 [...]
흔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들 말한다. 그 말이 만들어졌을 때는 정말 귀천이 없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발 딛고 현재에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한 온라인 포털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직업 [...]
국민들이 고양이도 아니건만 지들끼리 모여서 하는 1박2일 회의 때문에 국민들 통제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회의장 주변 담벼락을 쌓는 것으로도 모자라 근처 학교와 회사들은 학생과 직원들을 함부로 돌아다니지 [...]
지난 토요일 안산의 원곡동에서 모임이 있었다. ‘국경 없는 마을’로 불리는 그곳에서 ‘이주’라는 키워드와 ‘공동체(community)’라는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다. 우린 밤이 깊도록 함께 서로 [...]
[심층토론] 안전한 G20? 위험해지는 인권! 일시 : 2010년 11월 5일(금) 오전 10시 장소 : 국가인권위원회 11층 배움터 공동주최 인권단체연석회의, NGA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국제앰 [...]
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하지만 늦가을의 정취도 느끼실겸, 인권재단 사람이 주최하는 ‘가을의 신부, 길 위의 신부’ 인권콘서트에 가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사람의 힘으로 인권세상을 만들어 가려는 작은 몸부 [...]
√ 현병철 위원장 부임 후 정권 눈치 보기에 급급하던 국가인권위. 그나마 인권적 결정을 하려고 노력했던 상임위원회의 권한 줄이고 위원장 권한 늘리는 운영규칙 개정안이 전원위원회에 상정(10.25)된 후 고사 [...]
최근 타결이 되었지만 기륭노동자들의 파업, 동희오토 사내하청지회의 농성 등은 여전히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불법파견과 간접고용의 실태를 보여준다. 한국 정부가 노동유연화 정책을 시작한지 10여년이 지 [...]
지금이 70년대도 아닌데, 또 다시 이 땅에 살아가는 한 노동자의 분신 소식이 들려왔다. 10월 30일 저녁 9시 50분경, 김준일 금속노조 구미지부장이 분신했다. 김 지부장은 그날 저녁 7시부터 회사측과 [...]
가을입니다. 어느새 계절의 한가운데를 지나가고 있네요. 가을빛은 회색도시마저 그윽한 맛을 돌게 합니다. 사람의 마음도 자연의 일부인지라, 문득 숙성의 분위기가 흐르고 삶과 주변을 돌아보게도 만듭니다. 예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