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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면 걱정되는 것들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로 ‘2011년 올해도 다 갔네’ 생각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덥기도 참 더웠지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뭔가 여름이라는 기분을 거의 못 느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뭔가 계절들을 점 [...]
소수자의 인권 문제가 해결되길...
얼마 전 새로 들어온 한 상임활동가는 모임에 갈 때마다 주섬주섬 인권운동사랑방 브로셔를 챙긴다. 지인들을 인권운동사랑방 후원인으로 모시기 위한 사전 준비라고나 할까. 그 활동가의 꼬심에 넘어가 최근에 인권운 [...]
싸이보그 001
싸이보그들이 배터리가 떨어져 멈춘채로 도시의 거리에 방치되어 있었던 적이 있었다. 나는 기억한다. 감긴 그들의 눈 아래엔, 누군가 자신들을 깊은 잠에서 깨워 다시 빛으로 데려가주리란 믿음이 있었다는 것을. [...]
We are here....
“띵똥~ 땡똥~” (드드드득~ 이었던가..=_=;;) 유난히도 일찍 찾아온 추석연휴의 마지막 날. 양평과 청평사이 국수집에서 맛난 막국수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는데 전화가 한 통 왔더랬지요. “홍이씨 되십니까 [...]
내 인생의 시
10월에는 ‘내 인생의 시’를 아그대다그대 이야기합니다. 세주 개인적으로 아직도 생각나는 최초의 시... 비눗방울 날아라 바람타고 동동동 구름까지 올라라 둥실둥실 두둥실 비눗방울 날아라 지붕위에 동동 [...]
명숙 활동가 복귀 외
명숙 활동가 복귀 집행조정을 담당하고 있는 명숙 상임활동가가 약 한달 동안 안식휴가를 보냈습니다. 평화를 찾아 인도로 훌쩍 날아갔지요. 평화를 담아 곧 복귀를 하니, 사랑방이 시끌시끌 하겠지요. 박래군 돋움 [...]
5차 희망버스 ‘가을소풍’, 무지개버스 타고 갑니다 외
5차 희망버스 ‘가을소풍’, 무지개버스 타고 갑니다
[이주의 인권수첩] 희망버스가 이뤄낸 정리해고 철회의 열망이 현실로 다가올 수 있도록
√ 부당한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한진중공업 노동자들과 김진숙 지도위원의 85호 크레인 고공농성이 276일째 되는 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해고자 재고용과 생계비 2000만원씩 지급’ 권고안을 내(10 [...]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장애인시설인의 뇌구조?
영화 ‘도가니’로 사람들의 관심 속에 장애인들의 문제가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장애인 보호시설들 안에서 이루어지는 끔찍한 현실을 이제야 바로 보게 되었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이 문제는 이미 오래전부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