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9월 27일부터 10월 3일(수)까지 사무실 쉽니다.
한가위를 앞두고 사랑방 사무실 쉽니다. 10월 3일 개천절이 연이어 있어서 사무실은 그때까지 쉬기로 했습니다. 모두들 한가위기간 만큼은 평안한 날들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한가위를 앞두고 사랑방 사무실 쉽니다. 10월 3일 개천절이 연이어 있어서 사무실은 그때까지 쉬기로 했습니다. 모두들 한가위기간 만큼은 평안한 날들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인권오름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 더위가 물러가고 파란 하늘이 반가운 가을입니다. 태풍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일터와 삶터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부디 이 [...]
“미국 대선은 거의 끝났다는 분위기야”라는 한 친구의 말에 놀라 부랴부랴 기사를 검색해보았다.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미트 롬니가 ‘스스로에게 엿을 먹였다’는 힌트에 찾아본 기사의 내용은 롬니가 한 비공개 [...]
대보름달이 안보여요 한가위 대보름달이 휘엉청 밝을수록 가슴이 더 휑해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노사합의를 하고도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회사... 대법원의 부당해고 판결과 복직 판결에도 이를 모르쇠로 일관하 [...]
올해는 부동산을 많이 들락날락 거렸다. 가족과 함께 살다가 방을 얻어 나왔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주변의 청소년들도 탈(脫)가정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예전부터 밤11시에 슬리퍼를 질질 끌고 동네 놀이터에 앉아 [...]
[편집인 주] 인권활동가들의 노력으로 2001년 국가인권위원회가 만들어지고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렸다. 그러나 현재의 국가인권위원회는 한국사회의 인권 증진을 위한 기구로서 역할을 하기는커녕 권력의 눈치마저 [...]
드라마에서 자주 변주되는 소재 중의 하나가 ‘키다리 아저씨’이다. 어렸을 적 나의 애독서 중 하나였기에, 불우하지만 씩씩한 여주인공과 그녀를 은밀하게 돕는 부자 남성의 관계로만 그 내용이 소비되는 게 탐탁치 [...]
박정희 군사독재정권 시대에 수많은 이들이 민주주의를 지키려다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 당시 폭압적인 정권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에 박정희 씨는 이렇게 말했다죠? "한국 정부가 억압적이라는 비판은 편견이다. [...]
무지개깃발을 들고 찾아간다. “어디서 왔어요?” “동성애자인권연대요.” 잠시의 머뭇거림 후, 왜 여길 왔나? 하는 표정이다. 나도 뭔가 이유를 찾아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된다. 성소수자가 찾아온 이유에 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