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이 돋움활동가를 그만두었어요
미숙이 돋움활동가를 그만두었어요. 사회권팀에서 활동하다 휴직 중인 돋움활동가 미숙이 이번에 돋움활동을 그만두었어요. 돋움활동은 못하지만 여러 현장에서 함께 만날 수 있다고 하네요. 더 건강한 모습으로 [...]
미숙이 돋움활동가를 그만두었어요. 사회권팀에서 활동하다 휴직 중인 돋움활동가 미숙이 이번에 돋움활동을 그만두었어요. 돋움활동은 못하지만 여러 현장에서 함께 만날 수 있다고 하네요. 더 건강한 모습으로 [...]
[논평] 국가인권위원회는 국민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조속히 박근혜정부의 조직개편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라 오늘 (2월 8일) 진선미 의원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6일 진선미 의원실은 박근혜 정부의 [...]
사랑방은 설 연휴기간인 2월 8일부터 12일까지 입니다. 이 기간동안 사무실은 열지 않습니다. 전화도 받지 않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인권오름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풍요롭고 따뜻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설 연휴로 한 주 휴간하고, 인권오름 334호로 2월 20일 찾아뵙겠습니다. 인권오름 모바일 페이지가 개편 [...]
콜트콜텍 기타노동자들은 창문도 없는 공장에서 열심히 일만 했습니다. 그러나 평소 한가족이라던 사장은 하루아침에 그들을 부당해고했습니다. 노동자의 피땀으로 1200억원대의 부자가 된 박영호 사장, 자신의 배 [...]
낙태는 남녀가 함께 하는 것이다 장우진 감독의 단편영화 『하루』는 낙태문제를 비교적 솔직하게 담아냈다. 대학생 남녀는 설레는 여행을 연상하는 고속버스에 함께 올라타서도 전혀 들떠 보이지 않는다. 사실 [...]
작년 11월에 성소수자 인권을 지지하는 마포레인보우주민연대(이하 '마레연)라는 단체에서 마포구 일대에 'LGBT, 우리가 지금 여기 살고 있다', '지금 이 곳을 지나는 사람 열 명 중 한 명은 성소수자입니 [...]
죽음의 공장으로 내몰리는 현장실습생들 2011년 12월 24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현장실습 중이던 전남 영광실업고 김민재 군이 주당 52시간이 넘는 노동과 10시간 맞교대라는 살인적인 노동에 시달리다 [...]
부끄럽지만 고백한다. 나는 준비된 여성대통령의 말을 조금 믿었었다.(그렇다고 찍기까지 한 건 아니다.) 그녀가 첫 공약으로 낸 정부3.0을 보며, 적어도 우리나라가 정부1.0까지는 가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
이마트가 노조 설립을 막기 위해 직원들을 문제(MJ)·관심(KS)·가족(KJ)·여론주도(OL) 사원 등으로 등급을 나눠 관리해오던 것이 들통났네요. 특히 노조설립에 관심 많거나 가능성이 높은 문제·관심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