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교육, 날다] 차별의 속살: 중심과 주변의 경계는 끊임없이 구성된다.
법은 인권을 보호하는 효과적인 수단이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그렇게 단정 짓는 일은 위험하다는 불안감이 자리한다. 그 법은 누구의 언어로 쓰였나,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 어떻게 해석되고 적용되는가에 따 [...]
법은 인권을 보호하는 효과적인 수단이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그렇게 단정 짓는 일은 위험하다는 불안감이 자리한다. 그 법은 누구의 언어로 쓰였나,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가, 어떻게 해석되고 적용되는가에 따 [...]
죽음은 보통 주변 누군가의 죽음이 전해지거나 자신에게 심각한 질환이 발견되기 전에는 단지 먼 미래의 일로 무의식 저편에 묻어두게 된다. 가끔 두려움이나 아직 알 수 없는 생사의 문제로 다가올 때도 있지만 말 [...]
‘내가 소프라노야?’ ‘지금 어디 부르는 거야? 어이구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 ‘지금 여기 부르고 있어요. 소프라노는 여기 위쪽 부르는 거예요. 밑에 있는 거는 알토고. 우리도 처음에는 다 그랬어요 [...]
여덟 살 인간을 만난 적이 있나요? 엠건(자원활동가)
모두에게 계획을 세울 수 있는 2013년이 되었으면...... 정록(상임활동가)
인권운동과 ‘사회생활’의 경계에서 돋움활동가로서 1년을 지나며
새해에는 몸도 마음도 함께 건강하면 좋겠어요^^ 조 정 임 님과의 인터뷰 이번 사람사랑 후원인 인터뷰는 동해에 살고 있는 조정임 님이 해주셨습니다. 인터뷰한 저와는 꽤 친한 친구여서 인터뷰 중간 [...]
미숙이 돋움활동가를 그만두었어요. 사회권팀에서 활동하다 휴직 중인 돋움활동가 미숙이 이번에 돋움활동을 그만두었어요. 돋움활동은 못하지만 여러 현장에서 함께 만날 수 있다고 하네요. 더 건강한 모습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