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봄꽃 보러 봄 소풍 다녀와
4월 22일 와우산 사무실을 함께 쓰는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가들과 함께 여의도로 봄꽃 보러 소풍 다녀왔습니다. 사무실을 같이 쓰지만 저마다 일하느라 별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여유롭게 봄기운 [...]
4월 22일 와우산 사무실을 함께 쓰는 인권교육센터 ‘들’ 활동가들과 함께 여의도로 봄꽃 보러 소풍 다녀왔습니다. 사무실을 같이 쓰지만 저마다 일하느라 별로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여유롭게 봄기운 [...]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상반기에 영화제팀과 반차별팀에서 활동했던 현주라고 합니다. 지금은 퀴어문화축제 퍼레이드팀 기획단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인권영화제를 통해 사랑방에 드나들게 되면서, 반차별팀에서 [...]
인권운동사랑방에서 처음 자원 활동을 시작한 2005년, 난생 처음 노동절 집회에 참가했다가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 서명지를 마주쳤다. 왠지 꺼려져 피했다. 본능적으로 위험을 연상했던 것 같다. 평택 미군기 [...]
사무실에 있다 보면 걸려오는 전화의 절반쯤은 연대 요청입니다. 무엇을 같이 하자는 제안이지요. 메일함에 쌓이는 메일 중에도 연대를 제안하는 메일이 많습니다. 이러저러한 공동대책위원회에 참여해달라, 이러저러한 [...]
‘인권옹호자’라는 말은 참 낯선 말입니다. 인권옹호자라는 말은 유엔인권기구에서 주로 쓰는 말이에요. 저와 같은 인권단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모두 일컬어 인권 [...]
<p>영화 <지슬>을 보고나서 한동안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 뭘 해도 무력감을 느꼈고 때로는 우울했고 무서웠다.
2/4분기 총회에서 연대전략 워크숍 진행
인권단체들이 집회시위에서 경찰감시활동을 시작한 것은 2000년 아셈(ASEM) 대응 때이다. 인권운동사랑방은 인권단체연석회의 경찰대응팀(현재는 공권력감시대응팀)을 중심으로 2005년 부산 에이펙(APEC), [...]
얼마 전에 안산의 반월, 시화공단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타는 통근버스를 이른 아침에 따라다녀 봤어요. 아침 6시 30분까지 상록수역에 가야해서 제가 살고 있는 노량진에서 첫 전철을 탔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 [...]
인권옹호자 실태보고대회 자료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