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이후의 ‘다른 교육’, 누구와 무엇을 외칠 것인가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 [...]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 [...]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 [...]
잘려져 밑둥만 남은 나무에 아로새겨진 나이테에서 눈길을 뗄 수가 없다. 먼지에 덮여 있는 나이테에 담긴 살아내온 시간과 생명의 흔적들... 사람들은 무엇을 잘라내 버린 걸까? 사람들의 ‘쓸모 있음’과 ‘쓸모 [...]
세계경제 변동에 휘청거리며 제대로 대응 못하는 무능한 정권이 강조했던 '창조경제'가 무색하게 내수시장 활성화를 '창조'해내지는 못하고 노동자 국민들을 쪽쪽 팔아서 자본가들의 배만 불리겠다고 합니다. 자본개 [...]
구석진 내가 직접 입원한 건 딱 두 번. 중학생 때 시내 나가서 로라 타다가 넘어져서 팔에 깁스하면서 하루 입원했고, 대학생 신입생 때 사발식하다가 쓰러져서 하루 입원했다. 당시엔 꽤 심각했겠지만 지나고 보 [...]
월담, 인권침해 심층면접을 진행하기로 월담에서 상반기에 계획을 세웠던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진행하기로 했어요. 심층면접을 중심으로 하는 조사랍니다. 안산반월시화공단에서 인권침해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현장통제의 [...]
“국가인권기구의 장은 권력기관이 자신의 인맥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자리가 아닙니다. 사회적 약자의 벗으로서 국가에 의한 인권침해를 감시해야 합니다. 독립적으로 인권기구의 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을 국가인권위원 [...]
세월호 1주기를 앞두고, 한 활동가의 아이디어로 집회 관련 정보를 담아 ‘카드뉴스’를 만들었습니다. ‘카드뉴스’에는 불심검문을 거부하고, 차벽과 물포에 항의하며, 불법연행을 감시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