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백남기 님의 쾌유를 빌며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이렇게는 못 살겠다며 거리로 모인 10만 시민들. 정권과 경찰은 헌법과 인권을 무시하며 폭력으로 짓밟았습니다. 불법적인 차벽과 물포가 수많은 사람들을 향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이렇게는 못 살겠다며 거리로 모인 10만 시민들. 정권과 경찰은 헌법과 인권을 무시하며 폭력으로 짓밟았습니다. 불법적인 차벽과 물포가 수많은 사람들을 향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
<성명서>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의 물포에 맞은 농민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다. 최루액을 섞은 물포가 정확히 사람을 겨냥해 [...]
<성명서> 경찰은 평화로운 집회를 보장하고 차벽을 거둬라! - 11.14 민중총궐기를 앞둔 인권단체들의 입장 경찰은 민중총궐기를 앞두고 최상위 비상령인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최대한 경찰력을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함께 할 1114 민중총궐기. 노동개악에 국정화 조치까지 우리의 삶과 생각 전반을 자기네 뜻대로 지배하려는 의지인냥 거침없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박근혜 정부에 제대로 '브레이크'를 [...]
류선열은 1989년 37세에 작고한 시인이다. 1984년부터 5년 동안 70편의 동시와 1편의 동화를 썼다. 1989년에 동화책 「솔밭골 별신제」가 출간되었지만 동시집은 아직 없었다.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