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진실과 정의, 표현과 행동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 [...]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 [...]
[편집인 주]세월호 참사를 기억하겠다는 약속은 참사 당일에 벌어진 일을 복기하는 데에 그쳐서는 안 된다. 4.16연대는 '존엄과 안전에 관한 4.16인권선언'을 추진하며 인권으로 4.16을 기억해보자고 제안 [...]
진도터널을 빠져나와 5분쯤 달리다 보면 왼편에 보이는 하얀 큰 건물이 마음을 멈추게 한다. ‘진도실내체육관’이다. 2014년 11월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머무는 곳이었다. 가족들이 체육관을 떠난 이 [...]
지난 11월 12일 국가인권위 33차 상임위원회에서 <하청근로자의 산재위험 및 미보고 피해감소를 위한 제도개선 권고의 건>을 재심의했다. 1차 심의 이후 열린 재심의였는데, 한마디로 실망스럽기 그 [...]
불운과 불의 A: 난 왜 지지리 운이 없을까? 타고난 재능도 외모도 별로, 받아온 교육도 살아온 지역도 별로, 이제 나이까지 별로가 돼가고 있네. B: 별로인 게 한 두 가지여야지. 우린 왜 복지국가 같은 [...]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이렇게는 못 살겠다며 거리로 모인 10만 시민들. 정권과 경찰은 헌법과 인권을 무시하며 폭력으로 짓밟았습니다. 불법적인 차벽과 물포가 수많은 사람들을 향한 공격을 멈추지 않았고, [...]
[편집인 주]세상에 너무나 크고 작은 일들이 넘쳐나지요. 그 일들을 보며 우리가 벼려야 할 인권의 가치,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 질서와 관계는 무엇인지 생각하는게 필요한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인권' 속에서 [...]
<성명서> 사람 목숨 위협하는 경찰 폭력, 이제는 끝내야 한다.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대회에서 경찰의 물포에 맞은 농민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다. 최루액을 섞은 물포가 정확히 사람을 겨냥해 [...]
<성명서> 경찰은 평화로운 집회를 보장하고 차벽을 거둬라! - 11.14 민중총궐기를 앞둔 인권단체들의 입장 경찰은 민중총궐기를 앞두고 최상위 비상령인 ‘갑호비상’을 발령하고, 최대한 경찰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