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인권흐름 (1995년 6월 26일 ∼ 7월 2일)
<26일> 서울민사지법 합의37부(재판장 차태병 부장판사), 수습기간중 교통사고 사망해도 정식사원 승진 감안 배상해야/3년 동안 고엽제 후유중을 앓아오던 월남참전 병사 비관 자살/한국동성애인권운 [...]
<26일> 서울민사지법 합의37부(재판장 차태병 부장판사), 수습기간중 교통사고 사망해도 정식사원 승진 감안 배상해야/3년 동안 고엽제 후유중을 앓아오던 월남참전 병사 비관 자살/한국동성애인권운 [...]
□ 7월 4일(화) 함평기, 국보법, 오전10시, 서울형사지법 8단독 425호 □ 7월 5일(수) 이병호(재정사건 선고), 김상원 씨 독직폭행치사, 오전10시, 서울지법 형사22부 425호 대전교도소 [...]
보통 때 같으면 어수선하기만 했을 신촌 이랜드 본사 앞마당. 이날 군데군데 고개를 떨구고 눈물을 훔치는 몇 사람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자에 앉아 삭발을 하고 있는 두사람에게서 눈을 돌리지 않았다. 의 [...]
이번 삼풍백화점 참사를 지켜본 사람들은 이러저러한 문제점을 지적한다. 첫째, 다른 사고와 같이 이번 참사 또한 막을 수 있는 사건이었다는 것이다. 건물의 붕괴조짐이 확실히 드러난 속에서 열린 백화점 대책회의 [...]
유엔 의사표현의 자유 특별보고관 아비브 후사인 씨가 5일간의 조사활동을 마치고 30일 출국했다. 그는 5일동안 외무부, 법무부 등 정부기관과 한국인권단체협의회, 민주노총(준), 전교조 등 민간단체와 피해자들 [...]
문민정부의 등장이후 의사.표현의 자유는 얼마나 신장되었는가'를 진단하는 토론회에서 한국은 여전히 인권 후진국임을 평가받았다. 민가협, 민주노총 등은 29일 종로성당에서 '한국 의사.표현의 자유'토론회를 [...]
지난 21일 회사의 노조탄압을 규탄하며 분신 사망한 박삼훈(41)씨의 장례식이 사망 9일만인 29일 경남 거제도 대우조선에서 노동자장으로 치러졌다. 이날 장례식은 오전 6시 운구행렬이 대우병원을 출발, [...]
[전국대학노동조합연맹](대노련)소속 조합원 5백여명은 29일 오후 2시 목포대학교 본관 앞에서, '대노련지도부 폭행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목포대측이 지난 24일 [...]
1. 의사.표현의 자유와 관련한 국제인권법의 규정들 의사 표현의 자유와 관련된 국제인권법의 법원(法源)으로서 열거할 수 있는 것은 세계인권선언 제19조와 시민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조약 제19조이다. [...]
'[대우조선노동조합](위원장 백순환)은 지난 21일 분신 사망한 박삼훈(41)씨의 장례식을 29일 '전국노동자장'으로 치르기로 결정했다. 대우조선노동조합은 유가족들에게 위임받고 지난 27일 회사측과 장례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