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의방문 마치고 가려는데 연행"
단체항의방문도 집시법 적용사항이다. '특정한 목적을 가진 2인 이상의 집단행동'이기 때문이다. 이같은 경찰측 입장에 따라 지난 14일 은평경찰서를 항의 차 방문했던 성남연합 회원 48명이 '집회와 시위에 [...]
단체항의방문도 집시법 적용사항이다. '특정한 목적을 가진 2인 이상의 집단행동'이기 때문이다. 이같은 경찰측 입장에 따라 지난 14일 은평경찰서를 항의 차 방문했던 성남연합 회원 48명이 '집회와 시위에 [...]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천주교 인권위원회 등 천주교 단체들은 애국크리스챤청년연합(애청) 사건과 관련해 상식을 벗어난 공권력 남용과 인권탄압을 저지하기 위한 대책위를 18일 긴급구성했다. [공권력 남용 [...]
보도에 하면 해외에서 강제 송환된 북한 국민들은 양심수일 수도 있다고 시사하고 있다. 양심수일 가능성이 있는 그들의 운명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보고는 없다. 몇 건의 사형이 선고되거나 집행되었는지는 알 수 [...]
18일 오후 1시 국회 의원회관에서는 민주노총 대표자들과 국회의원들이 만나 최근 노동현안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민주노총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을 초청하는 형식으로 이뤄진 이날 간담회에는 사전에 연 [...]
8월15일 광복절을 앞두고 현재 간첩혐의로 구속되어 있는 손유형(66.전주교도소) 씨 등 재일한국인 정치범 6명에 대한 인도적 처우를 요구하며 일본의 「한국인권기금국제센터」(운영위원장 최철교, 인권센터)와 [...]
◎손유형 : 81년 4월25일 골프여행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을 방문 중 연행되어 83년 3월 사형 선고. 체포당시부터 위암, 후두암 치료를 받고 있었으며 현재는 혼자 식사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이 [...]
지난 11일 이재용(애국크리스찬청년연합(애청) 의장) 씨등 13명의 회원이 연행되었던 애청이 16일부터 명동성당과 애청 사무실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농성에 들어가며 이들은 "성당과 교회내의 자주적인 [...]
□ 7월18일(목) 이지훈, 화염병사용 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오전10시, 단독2부, 321호 선고 정민주외 1, 국보법, 오후2시, 고법 합의5부, 404호 속행 □ 7월19일(금) 김성웅외 [...]
중대재해율 세계 4위. 날마다 '산재예방, 산재예방' 떠들면서도 아직 산재왕국의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산업현장이다. "사업주에게만 우리의 안전을 맡길 수는 없다. 노동자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겠다" [...]
□해외시민운동가 초청 토론회 "남미에 있어서 정당정치와 시민운동간의 관계" ·일시: 18일(목) 오후 4-7시 ·장소: 성가수녀원(735-7832) ·초청발제자: 훌리오 산타아나(남미 에쿠메니칼 운동, 사 [...]